신한금융투자 “바이든 헬스케어, 제약업체에 부정적”

입력 2020-11-13 08: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투자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헬스케어 정책이 건강보험 업체들에 긍정과 부정적인 복합적인 영향을 미치고, 제약업체에는 부정적 영향이 클 것이라고 전망했다.

13일 김선우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바이든 당선인의 헬스케어 정책 핵심을 △오바마케어(ACA) 확대 △메디케어 대상 확대 △새로운 공공보험 옵션 △의약품 가격 인상률 제한 등 4가지로 정리했다.

김 연구원은 “바이든의 헬스케어 정책들은 건강보험 업체들에 긍정적인 영향과 부정적 영향을 복합적으로 줄 수 있지만, 제약업체 입장에서는 부정적 영향이 지배적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내년 1월 조지아주 상원 선거에서 2석을 확보할 경우 ‘블루웨이브(민주당이 대통령직과 상ㆍ하원 모두 장악)’가 실현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27,000
    • -0.29%
    • 이더리움
    • 3,258,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614,000
    • -1.37%
    • 리플
    • 2,106
    • -0.19%
    • 솔라나
    • 128,800
    • -0.08%
    • 에이다
    • 380
    • -0.52%
    • 트론
    • 532
    • +0.95%
    • 스텔라루멘
    • 226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70
    • -1.37%
    • 체인링크
    • 14,510
    • -0.07%
    • 샌드박스
    • 10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