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리바트, 3분기 영업이익 89억…전년비 14.4%↑

입력 2020-11-09 17: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리바트 CI.  (사진제공=현대리바트)
▲현대리바트 CI. (사진제공=현대리바트)

현대리바트가 3분기에도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현대리바트는 올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88억96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4% 증가했다고 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219억6200만 원으로 7.7% 늘었다.

리바트의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30억 원 늘었다. 가구 사업을 보면 가정·주방용 가구 등 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B2C) 가구 부문에서 11.2%, 기업 간 거래(B2B) 가구 부문에서 2.7% 각각 성장했다. 특히 B2C 가구 중 온라인을 중심으로 매출이 16.5% 늘어나면서 올해 비대면 시장에서의 성장세를 이어갔다.

해외 법인의 경우 같은 기간 실적 성장 폭을 59.2% 늘렸다. 캐나다 법인에서 지연 공정이 만회되면서 매출이 190.1% 증가했다. B2B 사업에서도 매출이 16.9% 늘었다.

리바트는 성장세를 바탕으로 토탈 인테리어 회사로의 변화를 위한 작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올 4분기에는 온라인몰을 리뉴얼해 소비 패턴을 다양화한다. 이를 통해 브랜드 경험을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대표이사
윤기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05]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1.05]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회복세에 '샌드위치 위기론' 소환한 이재용⋯기술 경쟁력 재정비 주문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0,676,000
    • -1.02%
    • 이더리움
    • 4,330,000
    • -0.87%
    • 비트코인 캐시
    • 864,000
    • -1.82%
    • 리플
    • 2,797
    • -1.17%
    • 솔라나
    • 187,000
    • -0.37%
    • 에이다
    • 524
    • -1.5%
    • 트론
    • 439
    • +1.39%
    • 스텔라루멘
    • 309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240
    • -0.83%
    • 체인링크
    • 17,750
    • -1.39%
    • 샌드박스
    • 203
    • -9.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