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지엔씨에너지, 세계 유일 바이오가스 전ㆍ후처리 기술 기대감에 상승세

입력 2020-11-09 15: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바이든이 친환경에너지에 2조 달러를 투자키로 했다는 소식에 세계에서 유일한 바이오가스 전.후 처리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지엔씨에너지가 상승세다.

9일 오후 3시 17분 현재 지엔씨에너지는 전일대비 520원(8.75%) 상승한 6460원에 거래 중이다.

이 날 외신 등에 따르면 바이든 당선인은 청정에너지 및 기후변화 대응 인프라에 향후 4년간 2조 달러(2400조 원)를 투자한다.

바이든 당선인은 환경 규제 철폐를 주장해온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달리 친환경 정책을 강조해왔다.

그는 2050년 탄소배출 제로를 목표로 친환경 인프라에 대대적으로 투자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같은 소식에 주식시장에서는 지엔씨에너지를 비롯한 태양광, 풍력을 비롯한 친환경에너지에 매수세가 몰리며 상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지엔씨에너지는 하수처리 시설, 음 폐수, 분뇨와 폐수 처리장에서 발생하는 바이오(매립) 가스를 원료로 전기를 생산하는 운용 체제로 전ㆍ후 처리 기술을 보유한 것은 지엔씨에너지가 유일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과거 지엔씨에너지 대표이사는 언론사와의 인터뷰를 통해 “자체 개발한 발전기를 가지고 자체적으로 투자해 발전소를 세우고 직접 운영하는 회사는 지엔씨에너지가 세계에서도 유일하다”고 말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00,000
    • +3.86%
    • 이더리움
    • 3,683,000
    • +4.33%
    • 비트코인 캐시
    • 358,800
    • +6.47%
    • 리플
    • 2,019
    • +6.88%
    • 솔라나
    • 157,400
    • +5.99%
    • 에이다
    • 327
    • +8.28%
    • 트론
    • 466
    • -0.85%
    • 스텔라루멘
    • 287
    • +9.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70
    • +6.78%
    • 체인링크
    • 17,690
    • +7.28%
    • 샌드박스
    • 55.4
    • +5.3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