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기대 데이터사이언스학과, 빅데이터 분야 4단계 BK21 사업 선정

입력 2020-11-09 09: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공=서울과기대)
(제공=서울과기대)

서울과학기술대학교는 데이터사이언스학과가 '4단계 BK21(두뇌한국21) 사업'의 빅데이터 분야에 최종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4단계 BK21사업은 4차 사업혁명에 선도적으로 대응하는 대학을 육성하는 사업이며 교육부에서 주관하고 한국연구재단에서 시행한다.

데이터사이언스학과가 선정 된 빅데이터 분야에는 전국 단위 8개 교육연구단이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 된 '데이터사이언스와 비즈니스 포텐셜' 교육연구단은 데이터사이언스 이론을 바탕으로 고도화된 모델 및 알고리즘을 교육하는 동시에, 다양한 산학 공동연구를 통해 유연한 산업 적응력을 갖추는 온디맨드 (On-Demand)형 데이터과학자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업단은 데이터사이언스 부문, 비즈니스 포텐셜 부문, 데이터 프로페셔널 부문으로 교과과정을 구성하고 테크니컬 포트폴리오 제도를 신설하는 등 산업 적응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또 교육연구단 소속 대학원생에게는 석사과정 최소 월 70만 원, 박사과정 월 130만 원의 연구장학금을 지급해 학업과 연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BK사업 뿐만 아니라 학교 차원에서도 다양한 장학 혜택이 제공된다. 해당 연구단 소속 학생들은 등록금을 전액 면제받게 되며, 이를 포함해 석사과정 연 1500만 원 이상, 박사과정은 연 2200만 원 이상의 장학금이 지원 될 예정이다.

한편 서울과기대 데이터사이언스학과는 2014년부터 국내 최초로 데이터사이언스 분야 전일제 일반대학원으로 특화해 운영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196,000
    • +1.24%
    • 이더리움
    • 2,629,000
    • +1.78%
    • 비트코인 캐시
    • 301,000
    • +0.74%
    • 리플
    • 1,738
    • +0.99%
    • 솔라나
    • 110,700
    • +5.23%
    • 에이다
    • 246
    • +0.41%
    • 트론
    • 495
    • +1.43%
    • 스텔라루멘
    • 323
    • +0.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10
    • +2.06%
    • 체인링크
    • 12,030
    • +1.01%
    • 샌드박스
    • 91.88
    • +13.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