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피 2416.68p, 개인 순매수에 상승세 (▲2.89p, +0.12%)

입력 2020-11-06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근 강력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코스피시장이 개인과 외국인의 ‘쌍끌이’ 매수에 힘입어 오늘 역시 상승 출발하며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

6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2.89포인트(+0.12%) 상승한 2416.68포인트를 나타내며, 242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이 동반 매수 중이며, 기관은 홀로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개인은 563억 원을, 외국인은 222억 원을 각각 매수 중이며 기관은 762억 원을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전기·전자(+1.16%) 업종의 상승 출발이 눈에 띄는 가운데, 의료정밀(+0.55%) 의약품(+0.41%)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서비스업(-0.09%) 등은 상대적으로 내림세다.

이외에도 섬유·의복(+0.40%) 기계(+0.33%) 운수장비(+0.33%) 등의 업종이 상승 중이다.

코스피 대표 종목인 삼성전자가 0.33% 내린 6만100원에 거래되는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상승 출발한 종목은 7개다.

LG화학이 3.25% 오른 69만9000원을 기록 중이고, 삼성SDI(+2.48%), NAVER(+0.84%)가 상승 중인 반면 삼성물산(-1.29%), 삼성바이오로직스(-1.28%), 엔씨소프트(-0.95%)는 하락 출발하고 있다.

그 외 대덕전자1우(+25.30%), 우리들제약(+14.29%), 대덕1우(+13.89%)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덕성우(-5.37%), 녹십자홀딩스(-2.60%), 동일고무벨트(-2.43%) 등은 하락폭을 키워가고 있다.

현재 415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301개 종목이 하락, 170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24원(-0.18%)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85원(+0.25%), 중국 위안화는 170원(-0.28%)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NCT 의상 보고 AI 런웨이 체험"…잠실로 무대 넓힌 서울패션위크 [르포]
  • 푸틴, 트럼프 특사 회담⋯“현 상황 그렇게 간단하지 않아”
  • 상폐 유예 끝나면 471곳 다시 시험대⋯소액주주 300만명 ‘8조원’ 영향권
  • 역세권·대단지에 청약 수요 집중…주택시장도 ‘기본기’ 주목
  • 靑 “호르무즈 파병, 다양한 방식 검토 단계…결정된 것 없어”
  • 2026 KBO리그 가을야구 매직넘버·트래직넘버 카운트 [그래픽 스토리]
  • 금융노조 3만명 총파업⋯‘2차 파업’ 시 업무 차질 우려 [공공기관 빅뱅]
  • 발전5사 통합본사 1800명 규모…입지는 2차 공공기관 이전 연계 [공공기관 빅뱅]
  • 오늘의 상승종목

  • 09.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05,000
    • +0.24%
    • 이더리움
    • 3,431,000
    • +2.33%
    • 비트코인 캐시
    • 359,400
    • +5.77%
    • 리플
    • 1,945
    • +1.62%
    • 솔라나
    • 145,200
    • +4.24%
    • 에이다
    • 303
    • +4.84%
    • 트론
    • 455
    • +0.22%
    • 스텔라루멘
    • 256
    • +3.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80
    • +1.05%
    • 체인링크
    • 16,780
    • +5.4%
    • 샌드박스
    • 52.6
    • +3.0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