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현상, 아내 최윤희와 극비 결혼한 이유…무명가수♥수영 선수의 열애

입력 2020-11-04 23: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현상, 아내 최윤희 (출처=MBC '사람이 좋다' 방송캡처)
▲유현상, 아내 최윤희 (출처=MBC '사람이 좋다' 방송캡처)

가수 유현상이 아내 최윤희에 대해 언급했다.

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백두산의 유현상이 출연해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으로 활동 중인 아내 최윤희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유현상은 “16년간 기러기 생활을 했는데 아내가 돌아오고 너무 좋다”라며 “아내가 일하는 걸 보면 저래서 금메달 5개를 땄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라고 전했다.

유현상은 1954년생으로 올해 나이 67세다. 아내 최윤희는 1967년생으로 54세이며 유현상과는 14살 차이가 난다. 두 사람은 우연한 식사 자리에서 처음 만나 열애 6개월 만인 1991년 결혼에 골인했다. 슬하에는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특히 최윤희는 당시 아시아의 인어라고 불릴 정도로 수영선수로 활약하고 있으며 각종 국제 경기에서 5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에 무명이었던 유현상과의 결혼은 큰 화제를 낳았고 가족들의 반대로 절에서 비밀 결혼식을 올리기도 했다.

한편 유현상의 아내 최윤희는 지난 2019년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으로 임명됐다.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은 홍보, 체육, 관광 업무를 담당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승리 토템' 늑구…"가출했더니 내가 슈퍼스타" [요즘, 이거]
  • SK하이닉스, 1분기 ‘초대형 실적’ 예고…영업이익률 70% 전망
  • 비강남도 분양가 20억원 시대…높아지는 실수요자 내 집 마련 ‘문턱’
  • 입구도 출구도 조인다…IPO 시장 덮친 '샌드위치 압박'
  • 호르무즈 불안에 유가 다시 급등…“미국 휘발유 가격 내년도 고공행진 가능성”
  • TSMC, 2028년부터 1.4나노 양산 예정…“2029년엔 1나노 이하 시험생산”
  • 10조 투자 포스코·조선소 짓는 HD현대...‘포스트 차이나’ 선점 가속
  • 캐즘 뚫은 초격차 네트워크…삼성SDI, 유럽 재공략 신호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766,000
    • +1.13%
    • 이더리움
    • 3,447,000
    • +0.7%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0.61%
    • 리플
    • 2,120
    • +0.47%
    • 솔라나
    • 127,300
    • +0.32%
    • 에이다
    • 369
    • +0.82%
    • 트론
    • 486
    • -2.21%
    • 스텔라루멘
    • 258
    • +1.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30
    • +4.03%
    • 체인링크
    • 13,790
    • +1.4%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