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첸, 득녀 6개월 만의 입대…훈련소 근황 속 환한 미소

입력 2020-11-04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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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첸 (출처=엑소 공식SNS, 온라인커뮤니티)
▲엑소 첸 (출처=엑소 공식SNS, 온라인커뮤니티)

엑소 첸의 훈련소 사진이 공개됐다.

4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신으로 지난달 입소한 첸의 훈련소 사진이 공개돼 이목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첸은 짧은 헤어스타일을 뽐내며 훈련소 동기들과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어느 때보다 환한 미소가 인상적이다.

첸은 지난달 26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다. 지난 1월 결혼 후 4월 득녀 소식을 전한지 약 6개월 만이다. 첸은 입대 전 싱글 ‘안녕’을 발표하며 팬들의 아쉬움을 달래기도 했다.

첸은 “복무 기간 동안 더 성장한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라며 “몸도 마음도 건강히 의무를 다하고 올 테니 여러분도 지금처럼 아름다운 모습으로 지내길 바란다”라고 입대 소감을 전했다.

한편 첸은 1992년생으로 올해 나이 29세다. 시우민과 디오, 수호에 이어 엑소 멤버 네 번째로 입대를 하게 됐다. 전역일은 오는 2022년 4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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