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LA오토쇼서 친환경 브랜드 'Blue Drive'발표

입력 2008-11-20 14: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차세대 쏘나타 하이브리드'기술 첫 공개...2010년 북미, 2011년 국내 출시 예정

현대자동차는 19일(현지시간) 미국 LA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LA 국제오토쇼'에서 친환경 브랜드 '블루 드라이브'(Blue Drive)를 발표하고 '차세대 쏘나타 하이브리드시스템'을 공개하는 등 친환경 기술들을 선였다.

'Blue Drive'는 바다, 하늘 등 자연을 의미하는 'Blue'와 이동성과 추진력을 의미하는 'Drive'의 조합어이다.

현대차는 'Blue Drive' 고유 엠블렘을 개발해 향후 선보이게 될 하이브리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수소연료전지차, 바이오연료차 등을 포함한 모든 친환경 신기술이 적용된 차량의 측면에 동일하게 부착할 예정이다.

또 현대차는 이번 오토쇼에서 투싼연료전지차와 컨셉트카 i-Mode 등 현대차 'Blue Drive' 기술을 한자리에 전시했으며 특히 이번에 첫 선을 보이는 차세대 쏘나타 하이브리드 시스템 구조를 공개했다.

차세대 쏘나타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쎄타-|| 2.4 가솔린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 사이에 클러치와 30kW전기모터를 연결시킨 풀 하이브리드 시스템이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05]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5]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서학개미 3월 원픽은 ‘서클 인터넷 그룹’⋯스테이블코인株 관심↑
  • BTS 광화문 공연으로 벌어지는 일들
  • 한국 8강行…WBC 토너먼트 경기 일정은?
  • ‘이사철’ 외곽부터 번지는 서울 전세 품귀…공급난에 수급 불안
  • '노란봉투법' 오늘부터 시행⋯하청 노조도 원청과 교섭 가능해진다
  • 아침 기온 영하권…안개·도로 살얼음 주의 [날씨]
  • 제2의 알테오젠 나올까… ‘황금알’ SC제형 플랫폼 파이프라인 각광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10:3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217,000
    • +2.33%
    • 이더리움
    • 2,955,000
    • +1.58%
    • 비트코인 캐시
    • 656,000
    • -1.2%
    • 리플
    • 2,009
    • +0.15%
    • 솔라나
    • 125,300
    • +2.2%
    • 에이다
    • 378
    • +0.8%
    • 트론
    • 420
    • -2.1%
    • 스텔라루멘
    • 22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380
    • -1.22%
    • 체인링크
    • 13,070
    • +2.35%
    • 샌드박스
    • 119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