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한국콘크리트학회 학회상 2년 연속 수상

입력 2020-11-04 11: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종 레이캐슬 G&R 클럽하우스' 시공 우수성 인정받아

▲롯데건설은 지난 3일 한국콘크리트학회가 연 '2020년 가을 학술대회'에서 '세종 레이캐슬 G&R(Golf & Resort) 클럽하우스' 시공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학회상을 수상했다. 사진은 세종 레이캐슬 G&R 클럽하우스 전경.  (사진 제공=롯데건설)
▲롯데건설은 지난 3일 한국콘크리트학회가 연 '2020년 가을 학술대회'에서 '세종 레이캐슬 G&R(Golf & Resort) 클럽하우스' 시공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학회상을 수상했다. 사진은 세종 레이캐슬 G&R 클럽하우스 전경. (사진 제공=롯데건설)

롯데건설은 지난 3일 한국콘크리트학회가 개최한 '2020년 가을 학술대회'에서 '세종 레이캐슬 G&R(Golf & Resort) 클럽하우스'로 학회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학회상은 콘크리트 구조물 설계와 시공이 우수한 단체 및 개인에게 수여한다. 롯데건설은 지난해 인천항 신국제여객터미널에 2년 연속 학회상을 수상했다.

세종 레이캐슬 G&R 클럽하우스는 세종시에 위치한 27홀 규모의 골프장으로 지난해 준공됐다. 구조체인 콘크리트가 외부로 노출돼 마감재 역할까지 하는 노출콘크리트 건물이다.

노출콘크리트 건물은 콘크리트 건조 시 표면 균열과 철근 녹이 생길 수 있어 시공 품질 확보가 까다롭다. 롯데건설은 자사 기술연구원, 외부 전문가와 함께 콘크리트 배합 및 양생 관리, 거푸집 시공 및 철근 배근 관리 등으로 균열을 최소화하는 데에 노력했다.

회사 관계자는 “품질에 대한 소비자들의 기대감이 점점 높아지는 만큼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더 나은 품질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심판이 기업'으로...‘신속시범사업’에 깃든 전관예우 그림자 [K-방산, 그들만의 리그 上]
  • 종전 기대감, 방산서 재건·성장株로 재편 [종전 후 새 주도주 찾는 증시①]
  • 차로 가득한 영동대로, 광장 품은 지하도시로…강남 동남권 재편의 핵심축 뜬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⑬]
  • 증권사 신탁 늘고 부동산신탁 주춤…작년 신탁 수탁고 1516조
  • 뉴욕증시, 미국·이란 2차 협상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96%↑ [상보]
  • 벌써 탈출 일주일째…"늑구야 어디 있니"
  • “사람 보험보다 비싸다”…3040 보호자 울리는 ‘월 10만 원’의 벽 [펫보험의 역설]
  • 낮 최고 26도 '초여름'…15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11,000
    • -0.1%
    • 이더리움
    • 3,432,000
    • -0.98%
    • 비트코인 캐시
    • 647,000
    • +0.15%
    • 리플
    • 2,011
    • -0.84%
    • 솔라나
    • 123,600
    • -2.75%
    • 에이다
    • 356
    • -2.47%
    • 트론
    • 479
    • +1.05%
    • 스텔라루멘
    • 229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80
    • +0.35%
    • 체인링크
    • 13,340
    • -2.98%
    • 샌드박스
    • 113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