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선 빈소 조문 이어져 "발인 날짜 유동적이다"

입력 2020-11-02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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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YTN 캡처)
(출처=YTN 캡처)

박지선의 빈소가 이대목동병원장례식장에 마련된 가운데 동료들의 조문이 이어지고 있다.

2일 박지선의 빈소를 찾은 동료들이 눈물을 흘리며 고인을 애도하고 있다. 박정민, 송은이, 박성광, 김민경 등 희극인 동료들이 큰 충격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고인의 장례식장이 공개되며 발인 날짜가 4일이라고 알려졌다. 이에 병원관계자 측은 부검 결정에 따라 일정이 유동적이라고 설명했다.

부검은 유족들의 의사를 반영해 결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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