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민 향한 우려, 사비 들인 팬미팅도 함께 했는데 "고마운 누나"

입력 2020-11-02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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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BC 캡처)
(출처=MBC 캡처)

박지선 비보가 전해진 가운데 박정민을 향한 걱정이 이어지고 있다.

2일 박지선이 자택에서 숨진채로 발견됐다는 비보가 전해졌다. 이에 박정민과 함께 '나혼자산다'에 출연했던 모습이 재조명 되며 절친인 박정민을 향한 걱정도 이어지고 있다.

해당 방송에서 박지선은 박정민의 집을 찾아오며 평소 친분이 두터운 모습을 보였다. 박정민은 박지선을 두고 "고마운 누나"라고 설명한 만큼 박정민이 받았을 충격에 팬들의 위로가 전해지고 있다.

박정민은 지난해 12월 팬들에게 보답하고자 사비를 들여 팬미팅을 열었다. 이후 인터뷰에서 박지선을 언급하며 "박지선 누나가 사회를 봤는데 재밌게 잘 이끌어주셨다"라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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