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민 향한 우려, 사비 들인 팬미팅도 함께 했는데 "고마운 누나"

입력 2020-11-02 20: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캡처)
(출처=MBC 캡처)

박지선 비보가 전해진 가운데 박정민을 향한 걱정이 이어지고 있다.

2일 박지선이 자택에서 숨진채로 발견됐다는 비보가 전해졌다. 이에 박정민과 함께 '나혼자산다'에 출연했던 모습이 재조명 되며 절친인 박정민을 향한 걱정도 이어지고 있다.

해당 방송에서 박지선은 박정민의 집을 찾아오며 평소 친분이 두터운 모습을 보였다. 박정민은 박지선을 두고 "고마운 누나"라고 설명한 만큼 박정민이 받았을 충격에 팬들의 위로가 전해지고 있다.

박정민은 지난해 12월 팬들에게 보답하고자 사비를 들여 팬미팅을 열었다. 이후 인터뷰에서 박지선을 언급하며 "박지선 누나가 사회를 봤는데 재밌게 잘 이끌어주셨다"라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사모펀드 품에 안긴 저가커피 브랜드, 배당·본사마진 지속 확대…가맹점주 수익은 뒷전
  • “제가 진상 엄마인가요?” [해시태그]
  • 음식점 반려동물 동반 출입 허용됐지만…긍정 인식은 '부족' [데이터클립]
  • 삼전·SK하닉 신고가 행진에도⋯"슈퍼사이클 아니라 가격 효과"
  • "이런 건 처음 본다" 경악까지⋯'돌싱N모솔', 연프 판 흔들까 [엔터로그]
  • OPEC 흔들리자 유가 예측도 흔들…韓 기업들 ‘변동성 리스크’ 비상
  • "달리면 최고 연 7% 쏩니다"…은행권 '운동 적금' 러시
  • 오픈AI 성장 둔화 우려 제기⋯AI 투자 열기 다시 시험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696,000
    • +0.56%
    • 이더리움
    • 3,414,000
    • +0.92%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1.36%
    • 리플
    • 2,041
    • +0.05%
    • 솔라나
    • 124,500
    • +0.4%
    • 에이다
    • 367
    • +0.27%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239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10
    • +1.87%
    • 체인링크
    • 13,650
    • -0.29%
    • 샌드박스
    • 112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