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상사, 4분기부터 실적 개선 가시화 '매수' -하이투자증권

입력 2020-11-02 08: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이투자증권은 2일 현대상사에 대해 올해 예상 실적 기준으로 주가수익비율(PER) 5.1배와 주가순자산비율(PBR) 0.5배에서 거래되고 있어 가치 평가가 매력적인 수준이라며 목표주가 2만 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무엇보다 지난해 주당 배당금 600원을 가정해도 현재주가를 기준으로 배당수익률이 4.4%에 이르고 있어 주가의 하방 경직성은 확보될 수 있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3월 체결된 투르크메니스탄 교통청과의 현대차 대형버스 400대 공급계약(약 6000만 달러)이 4분기 중에 선적이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4분기부터 실적 개선이 가시화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대표이사
정몽혁, 김원갑, 장안석(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5] 증권신고서(채무증권)
[2026.03.04] 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09:1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21,000
    • +0.38%
    • 이더리움
    • 3,006,000
    • +0.77%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2.14%
    • 리플
    • 2,028
    • -0.1%
    • 솔라나
    • 126,800
    • +0.63%
    • 에이다
    • 385
    • +0.52%
    • 트론
    • 428
    • +2.39%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70
    • -1.57%
    • 체인링크
    • 13,190
    • +0.23%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