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레프 확진, 축구계 이어 테니스계도 '코로나 비상'

입력 2020-11-01 11: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AP/연합뉴스)
(AP/연합뉴스)

테니스 세계 랭킹 2위 할레프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시모나 할레프는 1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을 통해 "코로나19 양성 반응이 나왔다"라며 "현재 경미한 증상과 함께 집에서 격리 중"이라고 밝혔다.

할레프는 2017년 세계 랭킹 1위까지 올랐으며 메이저대회인 프랑스오픈(2018년)과 윔블던(2019년)에서 연달아 여자 단식 우승을 차지한 세계 최정상의 선수다.

할레프는 지난달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프랑스오픈에 참가해 16강에서 탈락한 후, 루마니아로 돌아와 자가 격리 중이었다. 할레프는 코로나19의 우려 속에 메이저대회 출전보단 건강을 위해 힘써왔으나, 최근 유럽의 코로나 재확산세를 피하지 못했다.

한편 앞서 축구계도 호날두가 3차례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아, 메시와의 빅매치가 무산된 바 있다. 또한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피파) 회장이 확진 판정을 받는 등 비상에 걸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같은 코인 거래소마다 다른 가격…이유는 [e가상자산]
  •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사태, 모두가 민감한 이유
  • 올해 원유 가격 3년째 동결⋯우윳값 인상 피할 듯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코픽스 한 달 만에 반등⋯주담대 금리 다시 오르나 [종합]
  • 이정후 MLB 새기록…'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란?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649,000
    • -0.99%
    • 이더리움
    • 3,252,000
    • -1.48%
    • 비트코인 캐시
    • 622,500
    • -1.66%
    • 리플
    • 2,112
    • -1.08%
    • 솔라나
    • 129,300
    • -2.71%
    • 에이다
    • 381
    • -1.8%
    • 트론
    • 528
    • +0.96%
    • 스텔라루멘
    • 227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70
    • -1.65%
    • 체인링크
    • 14,540
    • -2.74%
    • 샌드박스
    • 109
    • -2.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