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중앙회, '비금속광물위원회' 개최…"포스트코로나 대응"

입력 2020-10-30 10: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중소기업중앙회)
(사진제공=중소기업중앙회)

중소기업중앙회는 30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2020년도 비금속광물위원회'를 개최하고 코로나19로 인한 업계 현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위원회는 중소기업중앙회가 레미콘, 아스콘, 콘크리트, 석회석 등 비금속광물 제조업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적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다. 업종별 협동조합 이사장으로 구성된다.

이날 회의에는 박선구 대한건설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이 참석해 ‘코로나19 이후 건설·건설자재 시장동향 및 전망’을 주제로 발표했다.

박선구 연구위원은 “공공부문 투자 증가로 건설산업이 위기 하에서도 다른 산업에 비해 비교적 선방하고 있는 상황이며, 내년에는 건설 및 건설자재시장 여건이 올해보다 소폭 개선될 여지가 크다”고 전망했다.

김재성·서상연 비금속광물위원회 공동위원장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에 원자재 가격상승까지 더해져 업계 어려움이 커지고 있는 실정”이라며 “현재의 위기상황 돌파 및 업계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산업위원회를 중심으로 납품단가 현실화 등 당면 현안에 함께 대응하자”고 말했다.

정욱조 중기중앙회 혁신성장본부장은 “이번 위원회에서 제기된 비금속광물업계 중소기업·협동조합의 주요과제를 정리해 정부 부처와의 간담회 추진 등을 통해 적극 건의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31,000
    • -3.18%
    • 이더리움
    • 3,233,000
    • -5.8%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5.21%
    • 리플
    • 2,142
    • -4.38%
    • 솔라나
    • 132,100
    • -5.03%
    • 에이다
    • 403
    • -4.73%
    • 트론
    • 449
    • +0.22%
    • 스텔라루멘
    • 247
    • -3.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50
    • -3.74%
    • 체인링크
    • 13,580
    • -6.34%
    • 샌드박스
    • 123
    • -5.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