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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서울시, 핼러윈 기간에 클럽·감주 등에 책임관리 공무원 지정·조두순 12년 수감생활 중 268회 접견 外 (사회)

입력 2020-10-29 06:00

'출근길'은 정치, 사회, 경제, 연예 등 각 분야의 전일 주요 뉴스를 정리한 코너입니다. 출근길 5분만 투자하세요. 하루의 이슈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28일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코로나19 발생현황 및 주요 대책현황 브리핑에서 서울시 재난안전대책본부 박유미 방역통제관이 핼러윈데이 대비 유흥시설 방역강화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연합뉴스)
▲28일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코로나19 발생현황 및 주요 대책현황 브리핑에서 서울시 재난안전대책본부 박유미 방역통제관이 핼러윈데이 대비 유흥시설 방역강화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연합뉴스)

서울시, 핼러윈 기간에 클럽·감주 등에 책임관리 공무원 지정

서울시가 핼러윈데이를 앞두고 클럽과 감성주점 등 젊은 층이 몰리는 업소에 전담 공무원을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29일부터 사흘간 클럽과 감성주점 108곳에 전담 책임관리 공무원을 업소당 2명씩 지정해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하겠다고 28일 밝혔는데요. 손님이 가장 많은 자정부터 새벽 2~3시까지 공무원을 업소에 상주시키기로 했습니다. 방역수칙 위반 시 이튿날부터 2주간 집합금지 명령을 내리는 '원스트라이크 아웃' 제도도 함께 시행됩니다.

조두순 12년 수감생활 중 268회 접견

2008년 초등학생을 성폭행한 혐의 등으로 징역 12년을 선고받고 12월 13일 만기출소하는 아동 성범죄자 조두순이 수감 생활 중 총 268회 접견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28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전주혜 국민의힘 의원실이 법무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조두순은 지난달 30일까지 총 268회 접견했는데요. 일반접견은 228회, 변호인 접견은 14회, 화상 접견은 26회로 확인됐습니다.

경기도민 93%, 수술 시 CCTV 촬영 동의한다

경기도민의 93%가 수술을 받게 된다면 "수술실 CCTV 촬영에 동의하겠다"고 응답했습니다. 경기도는 9월 25일부터 10월 7일까지 도민 2000명을 대상으로 수술실 CCTV 인식 관련 여론조사를 했다고 28일 밝혔는데요. 이번 조사는 경기도가 여론조사기관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인터넷조사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신뢰수준 95% ±2.19%였습니다. 한편 경기도는 2018년 10월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수술실을 시작으로 경기도의료원 산하 6개 모든 병원에 수술실 CCTV를 설치해 운영 중입니다.

오토바이 몰던 70대, 만취 20대가 몰던 외제차에 치여 숨져

오토바이를 몰던 70대 운전자가 만취한 20대 운전자의 외제차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28일 오전 1시께 성남시 중원구 하대원동 편도 5차로 도로에서 20대 A 씨가 몰던 인피니티 승용차가 앞서가던 오토바이를 들이받았는데요. 이에 오토바이를 타고 있던 70대 B 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사고 당시 A 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에 해당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뉴시스)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뉴시스)

통계청, 인구동향 발표…출생아 수 전년동월대비 7.8% 감소

통계청이 28일 '2020년 8월 인구동향'을 발표했습니다. 해당 자료에 따르면 출생아 수는 2만2472명으로 전년동월대비 7.8%p 감소했고, 사망자 수는 2만5284명으로 전년동월대비 6.7%p 증가했는데요. 특히 혼인 건수는 코로나19의 영향을 크게 받아 전년동월대비 18%p 감소한 1만5033건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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