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정보산업진흥원, 국토지리정보원과 공간정보분야 국제협력 업무협약 체결

입력 2020-10-28 16: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공간정보산업진흥원은 28일 국토지리정보원과 ‘공간정보분야 국제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제공=공간정보산업진흥원)
▲공간정보산업진흥원은 28일 국토지리정보원과 ‘공간정보분야 국제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제공=공간정보산업진흥원)
공간정보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은 28일 국토지리정보원(이하 지리원)과 ‘공간정보분야 국제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정부와 산업계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는 진흥원이 국내 공간정보분야 국제교류를 선도하고 있는 지리원과 국제협력분야에 대해 공동 협력해 국내 공간정보산업의 해외진출 활성화 도모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특히 두 기관은 △유라시아 공간정보인프라 협의체(Eurasia Spatial Data Infrastructure, ESDI) 회원국 간 국제협력 활동 △해외 국가(기관)와의 글로벌 연수 활동 △해외사업 발굴 및 지원 △국내 공간정보산업 해외진출 등에 대해 상호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유라시아 공간정보인프라 협의체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즈스탄, 타지키스탄, 몽골, 벨라루스 등이 참여하고 있다.

전만경 진흥원 원장은 “4차 산업의 기반이 되는 공간정보에 대한 관심이 전 세계로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나라는 세계 최초이자 유일하게 공간정보를 특수산업으로 등록한 국가”라며 “국가 공간정보 생산기술을 선도하는 지리원과의 업무협약 체결이 국내 우수한 공간정보 사업체들의 해외진출 교두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92,000
    • -4.03%
    • 이더리움
    • 3,260,000
    • -5.4%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3.35%
    • 리플
    • 2,173
    • -3.81%
    • 솔라나
    • 134,200
    • -4.55%
    • 에이다
    • 408
    • -5.12%
    • 트론
    • 453
    • +0%
    • 스텔라루멘
    • 253
    • -2.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60
    • -3.93%
    • 체인링크
    • 13,680
    • -6.17%
    • 샌드박스
    • 124
    • -5.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