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영기, 과거 3차례 음주운전 전력…"죄송하다" 사과

입력 2020-10-28 11: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TV조선 방송 캡처)
(출처=TV조선 방송 캡처)

트로트 가수 영기가 과거 3차례에 걸쳐 음주운전에 적발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8일 SBS 연예 보도에 따르면 영기는 2017년 강원도 모처에서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뒤, 그해 10월 법원에서 집행유예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영기는 이에 앞서 두 번의 음주운전에 적발된 사실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영기는 해당 매체와의 전화 통화에서 음주운전 적발 전력에 대해 인정하며 "큰 실수에 대해서 후회하고 있다. 그 일(음주운전 적발) 이후 운전대도 잡지 않았다.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죄송하다"라고 사과했다.

2008년 MBC 공채 개그맨 17기으로 데뷔한 영기는 2018년 이후 음원을 발표하며, '개가수'(개그맨+가수)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올해 초 방영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터트롯'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대전 오월드 탈출 늑대 '늑구' 포획 성공
  • 전고점 회복 노리는 코스닥…광통신 가고 양자컴퓨팅 오나
  • 국제선 '운항 신뢰성' 1위 에어부산⋯꼴찌는 에어프레미아
  • 정년 늦춘 나라들…같은 처방 다른 결과 [해외실험실: 연금위기 ①독일·프랑스]
  • “직관 티켓·굿즈에 200만원 써요”…야구 경기에 지역 경기가 일어섰다[유통가 흔든 1000만 야구 팬덤]
  • 6200 재돌파 동력은 예금ㆍ부동산ㆍ퇴직연금⋯‘K증시’로 향하는 개미 자금
  • 중동 리스크에 공사비 인상 조짐…건설현장 위기 현실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4.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866,000
    • +0.56%
    • 이더리움
    • 3,472,000
    • -0.09%
    • 비트코인 캐시
    • 671,500
    • +3.47%
    • 리플
    • 2,150
    • +4.98%
    • 솔라나
    • 131,400
    • +4.95%
    • 에이다
    • 384
    • +5.79%
    • 트론
    • 483
    • +0%
    • 스텔라루멘
    • 250
    • +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2.7%
    • 체인링크
    • 14,130
    • +3.59%
    • 샌드박스
    • 124
    • +7.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