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저축은행, 강남역 지점 이전 오픈…카페형 편의성 높여

입력 2020-10-26 16: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손창범 여신본부 본부장(왼쪽 두 번째)과 전용희 강남역 지점장(세 번째)이 임직원과 함께 강남역 지점 이전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웰컴저축은행)
▲손창범 여신본부 본부장(왼쪽 두 번째)과 전용희 강남역 지점장(세 번째)이 임직원과 함께 강남역 지점 이전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웰컴저축은행)

웰컴저축은행은 생활편의 공간으로 재구성한 강남역 지점을 26일부터 새롭게 이전 영업한다고 밝혔다.

강남센타빌딩 3층으로 이전한 웰컴저축은행 강남역 지점은 카페와 같은 공간을 추가해 방문 고객이 편히 쉬어갈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창가 앞 자리에는 USB와 콘센트를 배치해 휴대폰 충전부터 노트북 사용까지 이용할 수 있게 꾸몄다.

고령자나 장애인이 방문해도 편리하게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금융취약계층 전담 창구는 물론 큰글씨 약관과 점자 약관도 비치했다.

전용희 강남역 지점장은 "서민들의 주거래 저축은행인 만큼 일상생활에서 쉽게 금융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 점을 전달할 계획"이라며 "더욱 편리하고 높은 혜택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722,000
    • +0.98%
    • 이더리움
    • 2,670,000
    • +0.68%
    • 비트코인 캐시
    • 303,900
    • +0.1%
    • 리플
    • 1,513
    • -0.85%
    • 솔라나
    • 105,300
    • +0.77%
    • 에이다
    • 272
    • -1.09%
    • 트론
    • 465
    • -0.85%
    • 스텔라루멘
    • 237
    • -1.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00
    • -0.11%
    • 체인링크
    • 11,590
    • -0.09%
    • 샌드박스
    • 59.07
    • -0.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