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61명…이틀째 두 자릿수

입력 2020-10-25 09: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발생 50명, 해외유입 11명…국내발생 대부분 수도권 거주자

(자료=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
(자료=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 수가 이틀째 두 자릿수를 유지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5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보다 61명 증가한 2만5836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발생은 50명, 해외유입은 11명이다.

국내발생은 서울(17명), 경기(27명) 등 수도권(44명)에 집중됐다. 기타 지역은 부산과 대전, 울산, 경남에서 각각 1명, 충남에서 2명이 추가됐다.

해외유입은 검역 단계에서 9명, 지역사회 격리 중 2명이 확인됐다. 내국인이 3명, 외국인은 8명이다. 유입 추정국별로는 중국 외 아시아가 6명, 유럽은 4명, 아프리카는 1명이다.

한편, 완치자는 35명 늘어 누적 2만3869명이 격리 해제됐다. 사망자는 457명으로 전날과 같았다. 격리 중 확지자는 26명 늘어 1510명이 됐다. 이 중 중증 이상 환자는 53명으로 전날보다 7명 줄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87,000
    • +1.43%
    • 이더리움
    • 3,108,000
    • +1.4%
    • 비트코인 캐시
    • 682,500
    • +0.07%
    • 리플
    • 2,091
    • +1.8%
    • 솔라나
    • 130,400
    • +1.56%
    • 에이다
    • 390
    • +1.56%
    • 트론
    • 441
    • +0.23%
    • 스텔라루멘
    • 247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30
    • -3.49%
    • 체인링크
    • 13,560
    • +2.03%
    • 샌드박스
    • 123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