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신규 확진자 6600명… 최대 기록 또 깼다

입력 2020-10-23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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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이 3월 9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의 WHO 본부에서 코로나19 언론 브리핑을 하고 있다.  (제네바/AP뉴시스 )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이 3월 9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의 WHO 본부에서 코로나19 언론 브리핑을 하고 있다. (제네바/AP뉴시스 )
스위스에서 23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000명을 훌쩍 넘었다. 종전 최대 기록을 경신한 수치다.

연방 공중보건청에 따르면 인구 약 850만 명의 스위스는 이날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6592명으로 집계됐다.

지난 21일 기록한 최대 신규 확진자 5583명을 이틀 만에 갈아치웠다.

이에 따라 누적 확진자는 10만3323명으로 10만 명을 넘어섰다. 신규 사망자는 10명, 누적 사망자는 187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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