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 지역 여행사 상생 협력 간담회 개최

입력 2020-10-22 08: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협력 여행사 30곳 참가…운항 현황 및 향후 계획 공유

▲에어부산 항공기.  (사진제공=에어부산)
▲에어부산 항공기. (사진제공=에어부산)

에어부산은 22일 오후 2시 부산시 강서구에 소재한 에어부산 본사 대강당에서 지역 내 협력 여행사 30곳을 초청해 '지역 여행사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날 간담회에는 지역 내 여행사 대표들과 에어부산 한태근 사장을 비롯한 에어부산 임직원 등이 참석한다.

간담회에서 에어부산과 여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에 대해 함께 고민할 뿐만 아니라 위기 극복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에어부산은 최근 항공 동향에 대한 정보 공유와 에어부산의 운항 현황 및 향후 계획을 발표하며 위기를 함께 극복해 나가자고 부탁할 예정이다.

또 현재 여행업계의 어려움 및 건의사항, 현장의 아이디어 등을 수렴해 긴밀한 상호 협조를 이어나갈 방침이다.

한 사장은 “코로나19 위기를 함께 극복하기 위해 지역 여행사들과 더욱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며 “어렵게 마련된 간담회이니만큼 실질적인 논의가 될 수 있도록 여행업계와 머리를 맞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는 코로나19 감염 확산 예방을 위해 입장 전 발열 체크와 손 소독,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착석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진행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자금줄 봉쇄 ‘최후통첩’⋯관건은 중국 [美, 對이란 ‘경제적 왕따’ 작전]
  • 코스피, 비반도체 순환매 확산에 강보합 마감…외국인은 반도체 대거 매도
  • 박위 CCTV 논란이 남긴 것 [해시태그]
  • "싸서 좋은데 대용량은 부담"…창고형 할인마트 '소분 모임' 인기 [데이터클립]
  • [종합] 현대차 잠정 합의에 기아도 막판 교섭…계열사 요구도 거세졌다
  • SK하이닉스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찬반 25표 차 ‘초박빙’
  • 단독 아틀라스 개발·반복조립 통합관리…보스턴다이내믹스, 양산 체계 고도화 [현대차 로봇 승부수]
  • 잘 팔리면 ‘닮은꼴’ 너도나도…식품업계 끊이지 않는 ‘미투’ 논란 [이름값 무임승차]
  • 오늘의 상승종목

  • 08.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60,000
    • +1.33%
    • 이더리움
    • 3,425,000
    • +0.76%
    • 비트코인 캐시
    • 370,400
    • -0.05%
    • 리플
    • 2,046
    • +0.74%
    • 솔라나
    • 136,200
    • +3.81%
    • 에이다
    • 299
    • -0.66%
    • 트론
    • 473
    • +0%
    • 스텔라루멘
    • 264
    • -0.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50
    • +0.22%
    • 체인링크
    • 16,000
    • +1.14%
    • 샌드박스
    • 50.01
    • -1.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