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경매물건] 영등포구 당산동3가 삼익아파트 1동 1102호

입력 2020-10-22 07: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979년 준공 2개동 176가구 단지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3가 394 삼익아파트. (사진 제공=지지옥션)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3가 394 삼익아파트. (사진 제공=지지옥션)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3가 394 삼익아파트 1동 1102호가 경매에 나왔다.

지지옥션에 따르면 삼익아파트는 1979년 7월 준공된 2개동 176가구 아파트로 해당 물건은 11층 중 11층이다. 전용면적 83㎡에 방 3개, 욕실 1개, 복도식 구조다.

지하철 2호선과 5호선 환승역인 영등포구청역이 가깝고, 주변은 아파트 단지와 근린시설이 혼재돼 있다. 국회대로 등 주요 도로를 이용해 여의도와 목동 방향 진입이 쉽다. 코스트코와 롯데마트 등 대형 마트가 인근에 있고, 양평 유수지생태공원이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한다.

주변 교육기관으로는 당중초등학교를 비롯해 선유초등학교와 선유중학교 등이 있다.

본 건은 신건으로 최초 감정가 6억9400만 원에 1회차 입찰이 진행된다.

입찰은 오는 28일 남부지방법원 경매 10계에서 진행될 예정이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입찰기일이 변경될 수 있다. 사건번호는 2019-109435.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94,000
    • +0.71%
    • 이더리움
    • 2,660,000
    • +0.57%
    • 비트코인 캐시
    • 302,800
    • -0.2%
    • 리플
    • 1,514
    • -1.05%
    • 솔라나
    • 105,400
    • +1.05%
    • 에이다
    • 279
    • +0.36%
    • 트론
    • 466
    • -0.85%
    • 스텔라루멘
    • 237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30
    • +0%
    • 체인링크
    • 11,660
    • +0.52%
    • 샌드박스
    • 59.61
    • -0.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