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그룹 ‘에이스 하드웨어’, 연희동서 철물 편집숍 팝업스토어 운영

입력 2020-10-19 09: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테리어·건축자재 전문브랜드 에이스 하드웨어를 운영하고 있는 유진홈센터는 에이스하드웨어Ⅹ정음철물에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사진은 팝업스토어 내부.  (사진제공=유진그룹)
▲인테리어·건축자재 전문브랜드 에이스 하드웨어를 운영하고 있는 유진홈센터는 에이스하드웨어Ⅹ정음철물에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사진은 팝업스토어 내부. (사진제공=유진그룹)

유진그룹 계열 유진홈센터가 철물 편집숍과 협업해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인테리어ㆍ건축자재 전문브랜드 에이스 하드웨어를 운영하는 유진홈센터는 에이스 하드웨어Ⅹ정음철물에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팝업스토어는 다음 달 8일까지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정음철물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제품을 직접 체험해 볼 기회를 제공하고, 고객들과의 접점을 확장하기 위해 기획됐다.

정음철물은 1993년부터 연희동의 사랑방이었던 정음전자를 새롭게 재해석해 만든 동네 철물 편집상점이다. 건축 및 인테리어와 관련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와 지역의 목수, 장인을 소개하며 유튜브 채널 ‘철물TV’를 통해 전기ㆍ공구 사용법을 알려주는 점이 특징이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에이스 하드웨어의 대표 취급품목인 공구, 페인트, 인테리어ㆍ건축자재 중 인기 자체상품(PB)만 큐레이션 해 선보일 예정이다. 유진기업 건자재 PB도 소개한다.

또한, 실크스크린인쇄 기법으로 제작한 맨투맨 티셔츠, 마스크 스트랩, 목장갑 등 에이스 하드웨어의 오랜 역사와 전통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한 굿즈를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다.

유진홈센터는 팝업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혜택을 담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1만 원 이상 구매 시 1인 1회 한정 ‘마스크 스트랩’을 증정한다. 팝업스토어 인증사진을 SNS에 올리면 ‘목장갑’을 제공하며,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ACE폴딩박스 25ℓ’를 선물한다.

유진홈센터 관계자는 “생활인구에 더해 유동인구가 많아 다양한 연령대가 공존하는 연희동은 에이스 하드웨어를 소개할 좋은 장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브랜드 체험은 물론 재미와 다양한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 마케팅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585,000
    • -0.53%
    • 이더리움
    • 3,366,000
    • -1.64%
    • 비트코인 캐시
    • 659,500
    • -1.57%
    • 리플
    • 2,036
    • -0.54%
    • 솔라나
    • 123,800
    • -0.8%
    • 에이다
    • 366
    • -0.27%
    • 트론
    • 484
    • +0.41%
    • 스텔라루멘
    • 238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40
    • +0.34%
    • 체인링크
    • 13,590
    • -0.95%
    • 샌드박스
    • 108
    • -5.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