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심리학부 전임교원 18명 전원이 학부 교육·연구 공간 조성을 위해 총 2억5000만원의 발전기금을 약정했다.
고려대는 16일 교내 본관 제1회의실에서 ‘심리학부 건축기금 기부약정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고려대 공동 모금 캠페인인 ‘KU Circle for Miracle’ 제22호로 등록됐다.
이번 기부에는 심리학부 전임
유진그룹의 모회사 유진기업이 전국 사업장을 대상으로 안전보건 점검을 실시한다.
유진기업은 이달 12일부터 12월 4일까지 안전보건 점검을 진행하고 사업장 유해·위험요인 확인과 개선 조치 이행 여부, 관리감독자의 안전보건 업무 수행 실태 등을 살핀다고 8일 밝혔다.
유진기업은 현장 8대 유해·위험요인(추락, 끼임, 부딪힘, 맞음, 깔림, 넘어짐, 감전
배우 한소희와 강유석이 넷플릭스 새 시리즈 '나 혼자만 레벨업'에 합류한다. 이성민과 정지훈(비)은 특별출연으로 힘을 보탠다.
넷플릭스는 7일 '나 혼자만 레벨업'에 한소희, 강유석, 성준, 이성민, 정지훈을 캐스팅했다고 밝혔다.
'나 혼자만 레벨업'은 웹소설을 시작으로 웹툰과 애니메이션, 게임까지 영역을 넓힌 동명의 인기 지식재산권(IP)을 원작으로
유학 경험자 71.7%, 학부부터 해외 진학창업주 5.9%서 3세대 78.7%로 상승해외 출신 대학은 컬럼비아ㆍ뉴욕ㆍ코넬대 순
국내 대기업 오너 일가의 해외 유학이 세대를 거듭할수록 보편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4ㆍ5세대는 유학 경험자가 10명 중 9명을 넘었고, 국내 대학 졸업 후 해외 대학원에 진학했던 앞선 세대와 달리 학부 과정부터 외국에서 공부하는 경
1400만 주 처분해 4622억 확보…잔여 지분 가치 5000억 넘어올 초 콜옵션 행사로 지분 100% 흡수…본업 유동성 방어 및 자사주 소각 여력 확보
유진그룹이 5년 전 베팅했던 우리금융지주 투자의 회수에 나섰다. 특수목적법인(SPC)을 통해 보유하던 우리금융지주 지분 절반을 시간외 대량매매(블록딜)로 매각해 인수금융(차입금)을 전액 상환하고 현금
유진그룹 계열 동양은 서울 마포구 공덕동에 위치한 유진그룹 신사옥으로 이전했다고 27일 밝혔다.
유진그룹 신사옥은 서울 마포구 마포대로 130에 소재한 ‘유진마포빌딩’으로 이 중 6~8층을 사용한다. 전용면적은 약 1450㎡다.
앞서 유진그룹 계열 리츠 전문 자산운용사인 유진리츠운용은 올해 1월 그룹 통합사옥으로 활용하기 위해 옛 별정우체국연금관리
유진이엔티 중심 사업 확장…5년 내 매출 5000억원 목표추가 미디어 확보·AI 전환·공간개발로 수익원 다변화
유진그룹이 미디어 사업을 그룹의 새 성장축으로 키운다. 레미콘과 건자재, 금융서비스 중심의 기존 사업 포트폴리오에 미디어를 더해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는 구상이다.
유진그룹 미디어 중간지주사 유진이엔티는 9일 서울 여의도
유진레저·현대개발, 조달 원가보다 낮은 금리로 남부산업에 대여자금 대여 계열사들, 대여금 97~98% ‘대손충당금’ 쌓고도 만기 연장 등 지원유진그룹 “법령 따른 가중평균금리 적용…시장 금리 급등 따른 착시일 뿐”
유진그룹 일부 계열사가 완전자본잠식 상태인 총수 일가 개인회사에 자체 조달 원가보다 낮은 금리로 자금을 대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금을 빌려준
유진그룹 계열 동양이 대규모 자사주 소각과 주식병합을 동시에 추진해 기업가치 제고에 본격 나선다.
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동양은 이날 이사회를 열고 보유 중인 보통주 2443만9999주와 우선주 17만1980주 등 총 2461만1979주의 자사주를 소각하기로 결의했다. 소각 규모는 장부금액 기준 약 719억원으로, 발행 주식 총수의 10.26%에 해당
DL건설이 경기 부천시에 들어서는 AI 특화 데이터센터 신축 공사를 수주했다.
DL건설은 ‘부천 삼정 AI 허브센터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삼정동 48-59·61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4층, 연면적 약 1만763㎡ 규모의 AI 데이터센터를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총 공사비는 1268억원이며 공사 기간
'하이마트 인수' 400억원대 약정금 소송의 후속 세금 분쟁 유경선 유진 회장, 선종구 측에 원천징수세액 130억여원 지급해야법원 "환급 가능성 있는 세금은 지급 청구권 없어"
하이마트 인수합병(M&A) 과정에서 비롯된 송사가 10여 년 이어지는 가운데 유경선 유진그룹 회장이 선종구 전 하이마트 회장에게 약 130억원을 추가로 지급하게 됐다. 앞선 400
유진그룹의 미디어 중간지주사인 유진이엔티는 미국 최대 지역 지상파 네트워크 기업인 싱클레어 브로드캐스트 그룹과 19일(현지시간) 라스베이거스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K-컬처 콘텐츠의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한 협력에 나섰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협약에는 싱클레어의 델 팍스 기술총괄 사장과 유진이엔티 강희석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싱클레어는
21일 홈플러스익스프레스 추가 입찰 마감예비 입찰서 MGC글로벌, 중소 유통사 참여매각가 3000억원대 추정⋯가격 낮춰 매각 성사 가능성↑
기업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의 기업형슈퍼마켓(SSM) 사업부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익스프레스)’ 매각 본입찰이 초읽기에 들어가면서 인수 향방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예비입찰에 참여한 후보를 중심으로 경쟁 구도가
31일 홈플러스익스프레스 인수의향서 입찰 마감GS리테일·롯데쇼핑·유진그룹 참여 물망매각 성사 위해 가격 하향 조정 가능성
기업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가 기업형슈퍼마켓(SSM)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익스프레스)’ 매각 절차를 본격화하면서 성사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인수의향서(LOI) 접수를 앞두고 복수의 후보가 거론되는 가운데, 이번 거래가 유
유진그룹 계열 동양은 부패방지(ISO 37001)와 규범준수(ISO 37301) 경영시스템 통합 인증을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동양은 11일 서울 여의도 동양 본사에서 박주형 동양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임원과 한국준법진흥원(KCI)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인증서 수여식을 진행했다.
ISO 37001은 기업 내 뇌물 및 부패 행위를 예방·관리하기
유진그룹은 모회사 유진기업이 최근 임원 및 본사 팀장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Intensive' 과정을 개설해 AI 실무 활용 능력 키우기에 나섰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올해 신년사에서 강조된 ‘AI 역량 강화’라는 경영 방침을 현장에 적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AI가 경영의 핵심 도구로 활용되기 위해선 리더들의 인식 전환과 실무 역량 확보
최근 한 달간 유가증권시장에서 거래량이 가장 많았던 10개 종목 중 6개가 소형주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형주 중심의 시장에서 소형주들이 거래량 상위권을 차지하는 이례적인 장세가 펼쳐졌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달 12일부터 이날 오전 10시 1분까지 코스피 거래량 1위는 삼성전자가 차지했다. 이 기간 삼성전자의 총 거래량은 5억4462만 주에
유진그룹 물류 계열사 유진소닉이 기업공개(IPO) 절차에 착수했다. 유진소닉은 NH투자증권과 IPO 대표주관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상장 준비에 돌입한다고 3일 밝혔다.
유진소닉은 중대형 이커머스·유통업체를 대상으로 직영 기반 라스트 마일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국 단위 배송 차량과 전문 인력, 도심형 물류 인프라, 스마트 배송 플랫폼 ‘SODIS’
法 “정원 5인 중 3인 결원⋯의결정족수 요건 충족 못해”
법원이 방송통신위원회의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처분을 취소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3부(최수진 부장판사)는 28일 오후 YTN 우리사주조합이 방통위를 상대로 제기한 ‘최다액 출자자 변경 승인 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했다. YTN 노조가 낸 소송은 “법률상 보호되는
베이비붐 세대, X세대, MZ세대 등 직장 내 다양한 세대가 공존하는 요즘, 세대 갈등 이슈가 끊이지 않는다. 이러한 대립 양상은 기업 문화를 흩트리고 업무 성과를 저해하는 등 악영향을 불러오곤 한다. 기업에서는 세대 간 화합과 소통을 위한 대책을 마련하고 있는데, 최근 각광받는 솔루션 중 하나가 ‘리버스 멘토링’이다. 단순히 나이와 직급을 바꾸는 것만이
어째서 1955년생인가? 지금 1955년생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그들이 베이비붐 세대의 맏형 격이기 때문이다. 1955년은 전쟁이 끝나고 인구가 본격적으로 팽창하기 시작한 해였다. 이들은 제1차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이 시작되던 1962년에 학교에 입학면서 사회와의 만남을 시작했다. 이후 군사정권의 폭압이 극심해지던 1970년대에 20대를, 산업 현장의 역
포커스에이아이는 티엑스알로보틱스와 전기차 화재 대응 로봇 개발 및 실증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전기차 화재 대응 로봇 및 통합 관제 시스템 공동 개발 △스마트 전기차 주차장 감시 시스템 설계 및 실증 △열화상카메라, 인공지능(AI) 분석 소트프웨어 등 모듈 설계 협업 △공공 및 민간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