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장윤정 누구? 두 번의 이혼…두 아이 생각에 눈물

입력 2020-10-15 00: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스코리아 장윤정 (출처=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미스코리아 장윤정 (출처=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같이 삽시다’에 출연한 장윤정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3일 방송된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장윤정이 출연해 두 딸에 대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이날 장윤정은 “두 딸에게 씩씩한 엄마가 되고 싶었다. 약한 모습을 보이고 싶지 않았다”라며 “아무렇지 않게 나아갈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아주 담담하진 않았던 거 같다. 나에게도 여리고 힘든 모습이 있었던 거 같다. 아이들 이름을 부르다 보니 울컥했다”라고 속내를 전해다.

장윤정은 1994년 은행원이자 전 국회의원 이필우의 장남과 결혼해 첫 가정을 꾸렸지만 3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2000년대 초반 미국에서 15살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지만 지난해 8월 이혼했다.

당시 장윤정은 “오랜 고민 끝에 서로 합의해 이런 결정을 내리게 됐다”라며 “아이 양육은 제가 맡고 있으며 저희 두 사람은 앞으로도 부모로서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장윤정은 1970년생으로 올해 나이 51세다. 1987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으로 이듬해엔 미스유니버스 2위에 오른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세장 복귀한 코스피, 공포지수도 다시 상승⋯변동성 커질까
  • 레이건 피격 호텔서 또 총격…트럼프 정치의 역설
  • 하림그룹, 익스프레스 인수에도...홈플러스 ‘청산 우려’ 확산, 왜?
  • 파월, 금주 마지막 FOMC...금리 동결 유력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467,000
    • +0.74%
    • 이더리움
    • 3,513,000
    • +1.68%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0.22%
    • 리플
    • 2,123
    • -0.05%
    • 솔라나
    • 129,000
    • +0.55%
    • 에이다
    • 375
    • +0.81%
    • 트론
    • 481
    • -0.41%
    • 스텔라루멘
    • 25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70
    • +1.06%
    • 체인링크
    • 14,090
    • +1.37%
    • 샌드박스
    • 121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