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어엠 공식입장, 김새론 하차 이유 언급에 당혹 "원만하게 협의"

입력 2020-10-14 17: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드라마 '디어엠' 측이 공식입장을 밝혀, 김새론 하차 이유를 둘러싼 소문을 일축했다.

KBS2TV 드라마 '디어엠' 측은 14일 "양측 모두 원만하게 협의하여 서로 응원하는 마음으로 결정한 사안이며 관련 내용에 대해 거론되는 것이 난감하고 유감스러운 입장"이라고 밝혔다.

이어 "구체적인 이유는 내부 사정이라 자세히 말해드릴 수 없다. 응원하는 마음으로 서로 합의하에 내린 결론"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김새론의 '디어엠' 하차 이유가 라인업 이름 순서 때문이라는 설이 나돌았다.

'디어엠' 측이 배우 라인업을 '배우 박혜수, NCT 재현, 김새론, 배현성' 순으로 표기한 것에 대해 김새론 측이 이의를 제기했으나, 이 과정에서 해결이 매끄럽지 못했다는 것.

김새론 소속사 골든메달리스트 측은 김새론이 이름 순서 때문에 '디어엠'을 하차했다는 보도에 대해 "드릴 말씀이 없다"라고 말을 아꼈다.

김새론이 하차한 가운데, 대체 배우로는 노정의가 거론되고 있는 상황이다.

디어엠 공식입장에 네티즌은 "원만하게 정리되길", "김새론 다른 작품에서 좋은 모습 보여달라", "서로 인연이 안 된듯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디어엠'은 서연대학교를 발칵 뒤집어 놓은 서연대 커뮤니티 글의 주인공 'M'을 찾으며 핑크빛 추리를 펼치는 청춘 로맨스 드라마이다. 첫 방송은 내년 상반기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미국·이란 교착 상태에도 뉴욕증시 S&P500·나스닥 또 최고치 [종합]
  • 코스피, 사상 첫 6600선 돌파, 대형주 60% 뛸 때 소형주는 20%…‘양극화’
  • 균형발전 역행하는 하늘길 ‘쏠림’…공항 경쟁력 다시 점검해야 [국민 위한 하늘길 다시 짜자①]
  • 100만원 넘는 ‘황제주’, 일년 새 1개→9개⋯치솟는 주가에 높아진 문턱
  • 단독 한컴, '권고사직 통보 후 재배치' 이례적 인사 진통...고용 불안 혼란
  • 기업 체감경기 한 달 만에 상승 전환···서비스업은 여전히 '암울'
  • 지분율 90% 넘어도… 상법 개정에 '공개매수 후 상폐' 난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11:3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50,000
    • -2.29%
    • 이더리움
    • 3,413,000
    • -3.64%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1.19%
    • 리플
    • 2,077
    • -2.76%
    • 솔라나
    • 125,400
    • -3.32%
    • 에이다
    • 368
    • -2.65%
    • 트론
    • 484
    • +0.83%
    • 스텔라루멘
    • 246
    • -3.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20
    • -3.18%
    • 체인링크
    • 13,840
    • -2.12%
    • 샌드박스
    • 115
    • -4.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