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나귀귀’ 김기태 나이, 씨름 전설 은퇴 4년 차…“큰 부상 입었다”

입력 2020-10-11 17: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당나귀귀’ 김기태  (출처=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캡처)
▲‘당나귀귀’ 김기태 (출처=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캡처)

김기태 감독이 과거 부상을 고백했다.

11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새로운 보스로 씨름단 감독 김기태가 합류했다.

이날 김기태 감독은 훈련 중 시종일관 의자에 앉아 있는 모습을 보여 다른 출연진들로부터 맹공격을 당했다. 김기태 감독은 “편집해 준다고 했는데 다음부턴 믿으면 안 되겠다”라며 머쓱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현역에서 은퇴한 지 얼마 안 됐다. 큰 부상을 당해서 왼쪽 발목 수술을 했다. 엄청 크게 다쳤다”라며 “씨름판에 들어가면 하고 싶으니까 일부러 안 들어가는 게 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김기태 감독은 1980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다. 12차례 한라장사에 등극하며 전성기를 누렸지만 2016년 은퇴하며 씨름판을 떠났다. 현재는 영암군 민속씨름단의 감독으로 활약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860,000
    • +3.3%
    • 이더리움
    • 3,360,000
    • +8.81%
    • 비트코인 캐시
    • 701,500
    • +2.71%
    • 리플
    • 2,179
    • +4.06%
    • 솔라나
    • 137,800
    • +6.49%
    • 에이다
    • 420
    • +7.97%
    • 트론
    • 439
    • +0%
    • 스텔라루멘
    • 254
    • +2.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70
    • +1.17%
    • 체인링크
    • 14,320
    • +5.84%
    • 샌드박스
    • 128
    • +4.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