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국감] 국회 과방위, ‘종이 없는 국감’으로 낭비 줄인다

입력 2020-10-08 15: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7일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이원욱 위원장이 감사를 알리는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이투데이DB)
▲7일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이원욱 위원장이 감사를 알리는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이투데이DB)

국정감사장에서 종이가 사라진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이원욱 위원장은 8일 국감 정회를 앞두고 종이 없는 국감에 대해 언급했다. 수많은 자료와 질의가 오가는 국감에서 낭비되는 종이가 많은 만큼, 과방위에서 종이 사용량을 줄여보자는 취지다.

이 위원장은 “사실 국감을 진행하다 보면 기관이 만들어오는 이 두꺼운 업무보고서를 거의 보지 않는다”라며 “의원들이 들고 오는 질문지까지 싹 없애자는 건 아니고 경험들이 쌓이며 종이 없는 국감을 확대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과방위가 주도하는 종이 없는 국감은 12일부터 본격 도입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제주 실종 장미란 씨 추정 시신 발견…숙소서 10분 거리
  • 순익 75% 급감에도 AI 올인⋯알리바바, ‘14조원’ 홍콩 사상 최대 증자 [미·중 AI 투자전 ①]
  • 음주 멀리하는 이유 1위, 건강도 돈도 아닌 '안 좋아해서' [데이터클립]
  • 삼전 8% 급락에 코스피 3.12% 내린 6696.96 마감…코스닥은 1.42% 상승
  • 서울시민 63.9% "용산공원 공공주택 공급 반대"
  • 단독 포스코 노조, 노동부에 쟁의행위서 제출…‘9월1일·1만명’ 적시
  • 다시 마주 앉은 현대차 노사…추가 파업 갈림길
  • 보유세 강화→감세→다시 증세…정권 따라 바뀐 ‘稅공식’ [정권별 부동산 세제 변천사 上]
  • 오늘의 상승종목

  • 08.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690,000
    • +2.01%
    • 이더리움
    • 3,421,000
    • +1.06%
    • 비트코인 캐시
    • 373,200
    • -1.22%
    • 리플
    • 2,038
    • -2.63%
    • 솔라나
    • 133,700
    • +2.22%
    • 에이다
    • 305
    • -2.24%
    • 트론
    • 473
    • +0.42%
    • 스텔라루멘
    • 267
    • -2.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1.63%
    • 체인링크
    • 16,000
    • +0.19%
    • 샌드박스
    • 48.54
    • -20.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