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여행이 떠났다’ 영상, 유튜브 1000만뷰 돌파

입력 2020-10-07 08: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로나19로 달라진 우리의 일상을 위로…SNS 합산 1750만뷰 돌파

▲아시아나항공 '여행이 떠났다' 바이럴 영상 스틸컷.  (사진제공=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 '여행이 떠났다' 바이럴 영상 스틸컷. (사진제공=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은 자사 바이럴 영상 ‘여행이 떠났다’ 편이 8월 7일 첫선을 보인 이후 두 달 만에 유튜브 영상 시청 ‘1000만뷰’를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의 1분짜리 바이럴 영상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완전히 달라진 현재의 일상을 따뜻하면서도 담담하게 표현해 호평이 지속되고 있다.

이 영상은 △마스크를 끼고 분주하게 일하는 회사원들 △여행지 사진을 바라보는 여성 △만남을 미루고 영상 통화를 하는 어머니와 아들 △하늘 위를 날아가는 비행기를 핸드폰 영상에 담는 여성 등의 모습을 보여주며 여행이 코로나19로 인해 우리의 곁에서 멀어졌다는 사실을 상기시켜 모두의 공감을 끌어냈다.

또 여행에서 집으로 돌아오는 다양한 장면을 보여주며 결국 다시 여행도 일상도 우리의 곁으로 돌아올 것이며, 그때 아시아나항공과 함께 날자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영상이 공개된 직후 개인 블로그, 항공 ∙ 여행 ∙ 해외정보 공유 커뮤니티 등 각종 인터넷 포털사이트와 SNS에서 소비자들의 자발적 공유 및 감동 후기가 이어졌다.

실제 바이럴 영상은 유튜브 시청 1000만뷰(4일 기준)를 돌파한 것은 물론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 합산 총 1750만뷰를 돌파했다.

대한민국 최대 광고 포털인 tvcf사이트에서 전체 약 7만여 편의 광고 중 0.1%만이 차지할 수 있는 ‘명예의 전당’도 선정되기도 했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침체한 항공 산업과 힘든 시기를 견디고 있을 모든 분께 이 영상을 전한다”며 “우리를 떠나버린 일상과 여행이 다시 돌아오길 바라며 코로나19의 빠른 종식을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송보영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6]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영업비밀' 일부인데… 구글 법인세 판결문 전체 비공개 [닫힌 판결문①]
  • 뉴욕증시, 미국ㆍ이란 휴전 기대감 지속에 나스닥·S&P500 사상 최고치 [상보]
  • 벌써 탈출 일주일째…"늑구야 어디 있니"
  • 공급 가뭄에 "비싸도 산다"⋯서울 아파트 청약 떳다하면 1순위 마감
  • 최대 88조원 달러 공급 효과…고환율 소방수 등판[국민연금의 환헤지 파장 ①]
  • ‘아시아 최대 시장’ 잡아라…중국 향하는 K-신약 [K헬스케어 中 공략]
  • ‘중동 충격’에 비료·사료·비닐까지 흔들…농축산물 가격 압박 커진다 [외풍 취약한 밥상물가]
  • 외인 돌아온 코스피, 6000선 회복…"종전·환율 안정 시 '전고점 그 너머' 보인다" [코스피 6000 재탈환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252,000
    • +0.39%
    • 이더리움
    • 3,475,000
    • +0.96%
    • 비트코인 캐시
    • 649,000
    • +0.54%
    • 리플
    • 2,049
    • +1.59%
    • 솔라나
    • 125,200
    • +0.72%
    • 에이다
    • 363
    • +2.25%
    • 트론
    • 483
    • +0.84%
    • 스텔라루멘
    • 233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50
    • +0.39%
    • 체인링크
    • 13,640
    • +2.1%
    • 샌드박스
    • 116
    • +2.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