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엿새 째 100명 미만

입력 2020-10-06 09: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발생 66명, 해외유입 9명 등 75명 신규 확진

(자료=질병관리청)
(자료=질병관리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가 엿새 째 두 자릿수를 유지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6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보다 75명 증가한 2만4239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발생은 66명, 해외유입은 9명이다.

국내발생은 서울(13명), 인천(4명), 경기(34명) 등 수도권(51명)에서 집중적으로 발생했다. 비수도권은 전북(9명)에서 소규모 집단감염이 발생했다. 이 밖에 부산(3명), 대전(2명), 울산(1명)에서도 추가 확진자가 나왔다.

해외유입은 검역 단계에서 5명, 지역사회 격리 중 4명이 확인됐다. 내국인이 3명, 외국인은 6명이다. 유입 추정국별로는 중국 외 아시아가 4명, 유럽이 3명, 미주가 1명, 아프리카는 1명이다.

한편, 완치자는 197명 늘어 누적 22만83명이 격리 해제됐다. 사망자는 422명으로 전날과 같았다. 격리 중 확진자는 122명 줄어 1734명이 됐다. 이 중 중증 이상 환자는 105명으로, 전날보다 2명 감소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년 만에 2억 뛴 전세”⋯막막한 보금자리 찾기 [이사철인데 갈 집이 없다①]
  •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본입찰 초읽기…‘메가커피’ 운영사 승기 잡나
  • 추워진 날씨에 황사까지…'황사 재난 위기경보 발령'
  • 삼바ㆍSK하닉ㆍ현대차 실적 발표 앞둔 코스피…이번 주 주가 향방은?
  • 기술력 뽐내고 틈새시장 공략…국내 기업들, 희귀질환 신약개발 박차
  • "더 큰 지진 올수도"…일본 기상청의 '경고'
  • 재건주 급등, 중동 인프라 피해액 ‘85조원’ 추산⋯실제 수주까지는 첩첩산중
  • 빅테크엔 없는 '삼성의 노조 리스크'…공급망 신뢰 흔들릴 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12:0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833,000
    • +1.14%
    • 이더리움
    • 3,411,000
    • +0.77%
    • 비트코인 캐시
    • 653,500
    • +0.31%
    • 리플
    • 2,104
    • +0.48%
    • 솔라나
    • 126,000
    • +0.72%
    • 에이다
    • 366
    • +0.27%
    • 트론
    • 487
    • -1.22%
    • 스텔라루멘
    • 257
    • +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00
    • +2.58%
    • 체인링크
    • 13,710
    • +0.88%
    • 샌드박스
    • 118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