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 1위, 엑소 보컬→뮤지컬돌 정상 등극…팬들 '축하세례'

입력 2020-09-24 15: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그룹 엑소 수호가 1위를 차지하며, 명실상부 뮤지컬 배우로서도 입지를 다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최근 참여형 모바일 아이돌 앱 '아이돌챔프'(IDOLCHAMP)'는 지난 8월 21일부터 약 10일간 '내가 정하는 뮤지컬 만족도 200% 아이돌'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실시했다.

수호는 간소한 차이로 2위인 뉴이스트 렌을 누르고, 1위에 올랐다.

수호는 뮤지컬 '웃는 남자'에서 기이하게 찢어진 입을 가진 비극적 운명의 주인공 그윈플렌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2017년 '더 라스트 키스'에서는 주연으로 캐스팅돼 아이돌답지 않은 무대를 꾸몄다는 평가를 받았다.

수호 1위 소식에 팬들은 "역시 엑소의 리더", "어디서나 자기 몫을 충실히 하는 듯", "축하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수호와 렌에 이어 슈퍼주니어의 규현, 아스트로 MJ, 빅스의 정택운 등이 '뮤지컬돌'로 이름을 올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09:4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846,000
    • -0.51%
    • 이더리움
    • 3,431,000
    • -1.49%
    • 비트코인 캐시
    • 681,500
    • +0%
    • 리플
    • 2,081
    • +0.05%
    • 솔라나
    • 129,600
    • +1.73%
    • 에이다
    • 388
    • +0.78%
    • 트론
    • 509
    • +0%
    • 스텔라루멘
    • 238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30
    • -0.54%
    • 체인링크
    • 14,570
    • +0.83%
    • 샌드박스
    • 113
    • +2.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