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건설에 대한 금융권 여신 2456억(4보)

입력 2008-11-12 14: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성건설 시공사 참여 PF대출은 4696억원

차주가 시행사인 관계로 시공사인 신성건설 부도와 직접 관련은 없으나 대체시공사 선정이 어려울 경우 사업진행 차질 가능성.

신성건설 여신에 대한 추가 충당금적립액 561억원 예상.

개별 금융회사 경영건전성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전망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34,000
    • +0.07%
    • 이더리움
    • 2,697,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303,700
    • +0.26%
    • 리플
    • 1,461
    • +1.88%
    • 솔라나
    • 107,100
    • +3.38%
    • 에이다
    • 279
    • -1.41%
    • 트론
    • 463
    • +0.43%
    • 스텔라루멘
    • 232
    • +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50
    • +6.08%
    • 체인링크
    • 11,720
    • +2%
    • 샌드박스
    • 58.69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