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건설에 대한 금융권 여신 2456억(4보)

입력 2008-11-12 14: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성건설 시공사 참여 PF대출은 4696억원

차주가 시행사인 관계로 시공사인 신성건설 부도와 직접 관련은 없으나 대체시공사 선정이 어려울 경우 사업진행 차질 가능성.

신성건설 여신에 대한 추가 충당금적립액 561억원 예상.

개별 금융회사 경영건전성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전망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 반도체 시대’ 열린다…삼성·SK 500조 초대형 투자 추진
  • 코스피, 하루 만에 9100서 8200선 털썩⋯12%대↓ 삼전ㆍSK하닉 시총 520조 증발
  • 숙박비 무서워 못 떠난다…올여름 휴가 '짧고 가까운 곳으로' [데이터클립]
  • 단독 성수동 재개발 예정지 '땅 꺼짐'⋯주민들 "또 무너질까 불안"
  • HBM 부족해도 못 산다…AI 빅테크 '메모리 확보 전쟁'
  • “교섭은 계속, 파업 철회는 없다”…카카오 5개 노조, 2차 파업 초읽기
  • "이렇게 웃긴 그룹이었어?"⋯아이돌 웹예능 릴레이, 왜? [엔터로그]
  • 일본 엔화, 39년 내 최저치 근접…미·일 재무수장 긴급협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213,000
    • -2.77%
    • 이더리움
    • 2,495,000
    • -5.35%
    • 비트코인 캐시
    • 284,600
    • -5.61%
    • 리플
    • 1,666
    • -2.74%
    • 솔라나
    • 103,400
    • -7.43%
    • 에이다
    • 230
    • -5.74%
    • 트론
    • 500
    • +0.2%
    • 스텔라루멘
    • 292
    • -8.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50
    • -4.11%
    • 체인링크
    • 11,390
    • -5.24%
    • 샌드박스
    • 78.1
    • -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