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건설에 대한 금융권 여신 2456억(4보)

입력 2008-11-12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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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건설 시공사 참여 PF대출은 4696억원

차주가 시행사인 관계로 시공사인 신성건설 부도와 직접 관련은 없으나 대체시공사 선정이 어려울 경우 사업진행 차질 가능성.

신성건설 여신에 대한 추가 충당금적립액 561억원 예상.

개별 금융회사 경영건전성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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