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별내자이 더 스타’ 10월 분양

입력 2020-09-23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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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별내자이더 스타' 투시도 스케치. (GS건설)
▲GS건설 '별내자이더 스타' 투시도 스케치. (GS건설)

GS건설이 다음달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지구에 위치한 대규모 복합단지 ‘별내자이 더 스타’ 내 복합1블록의 아파트와 오피스텔을 분양한다고 23일 밝혔다.

별내자이 더 스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46층의 5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84㎡와 99㎡ 등 총 740가구의 아파트로 구성됐다. 오피스텔은 지하 1층 ~ 지상 26층 1개 동으로 전용 47㎡와 49㎡의 주거형 총 192실이다.

이 단지는 (구)메가볼시티 부지를 개발하는 대규모 복합단지로 약 3만9000㎡ 부지에 총 5개 블록으로 구성된다. GS건설은 5개 블록에 △주상복합단지(아파트, 오피스텔) △생활숙박시설 △대규모 판매시설 △영화관 및 컨벤션 등 문화시설 △주차전용건물 등을 조성한다. 오는 10월 주상복합단지를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생활숙박시설과 판매시설 등을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별내역에 인근에 들서는데 지하철 8호선 연장선이 완공되면 교통여건은 더 좋아질 전망이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인 GTX-B노선 계획에도 별내역이 포함돼 있다. 또 서울지하철 4호선 별내별가람역(가칭) 개통도 예정됐다. 광역도로망도 우수해 구리(세종)~포천간 고속도로와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북부간선도로 등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별내자이 더 스타 대규모 판매시설이 조성되면 단지 안에서 다양한 상업ㆍ문화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이마트(별내점) 등 대형마트 및 생활편의시설도 이용하기 편하다. 근거리에는 코스트코(상봉점),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 등이 있다.

주변에 불암산·수락산 등 녹지공간과 용암천·불암천·덕송천·용암천자전거길 등 근린공원이 있어 주거 쾌적성도 우수하다.

별내자이 더 스타가 위치한 별내신도시는 대규모 택지개발지구로써 복합1블록 아파트의 경우 서울ㆍ수도권 전 지역에서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또한 전용 84㎡의 경우 일반공급 물량의 25%, 전용 99㎡의 경우 공급 물량의 70%가 추첨제로 진행되기 때문에 청약통장 가점이 낮은 수요자들도 당첨을 노려볼 수 있고 유주택자도 청약이 가능하다. 동일 단지의 오피스텔은 청약통장이나재당첨 제한 등 별다른 청약 조건 없이 만 19세 이상 이면 누구나 청약할 수 있다.

GS건설 분양 관계자는 "인프라 완성 단계에 들어선 별내신도시 내에서도 최고의 입지를 자랑하는 만큼 분양 전부터 예비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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