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인천~오사카 노선 6개월 만에 다시 띄운다

입력 2020-09-22 16: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환승 및 화물 수요 증가 고려”

대한항공이 일본 오사카 행 항공편 운항을 재개한다고 22일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운항을 중단한 지 6개월 만이다.

대한항공은 이달 30일부터 매주 수요일 인천~오사카(간사이) 노선의 정기편 운항을 재개한다. 이달 9일과 16일에는 해당 노선을 임시편으로 운항했다.

일본 정부는 올해 3월 코로나19가 확산하자 한국인의 입국 공항을 도쿄 나리타공항과 오사카 간사이공항 2곳으로 제한했다.

이에 대한항공은 인천~도쿄(나리타) 노선만 운항하고 다른 노선의 운항을 중단했다. 앞서 대한항공은 일본 13개 도시에서 17개 노선을 운항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환승 수요 및 화물 수요가 늘어나는 점을 고려해 운항 재개를 결정했다”면서 “다만 일본 당국의 입국제한 조치는 달라진 내용이 없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조원태, 우기홍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26] 신규시설투자등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밴스 부통령 “합의 결렬…이란 핵무기 개발 포기 약속하지 않아”
  • 연구 설계까지 맡는 ‘AI 과학자’ 등장…AI가 가설 세우고 실험 설계
  • 정부, 12·29 여객기 참사 현장 전면 재수색…민·관·군·경 250명 투입
  • LG유플, 13일부터 유심 업데이트·무료 교체…IMSI 난수화 도입
  • 디저트 유행 3주면 끝? ‘버터떡‘ 전쟁으로 본 편의점 초고속 상품화 전략
  • 신한금융 "코스피6000 안착하려면 이익·수급·산업 바뀌어야"
  • 현직 프리미엄 앞세운 박형준, 재선 도전…‘글로벌 허브’ 정책 승부수
  • 中, 이란에 무기공급 정황…“새 방공 시스템 전달 준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879,000
    • -1.16%
    • 이더리움
    • 3,303,000
    • -0.6%
    • 비트코인 캐시
    • 634,500
    • -3.35%
    • 리플
    • 1,983
    • -0.95%
    • 솔라나
    • 122,600
    • -2.23%
    • 에이다
    • 361
    • -3.22%
    • 트론
    • 478
    • +1.06%
    • 스텔라루멘
    • 226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50
    • -2.78%
    • 체인링크
    • 13,130
    • -2.01%
    • 샌드박스
    • 112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