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 3차피해, 돌 던지는 괴한에 고통…주작 의심까지 “무슨 일?”

입력 2020-09-20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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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민 3차피해 (출처=유튜브채널 '옹테레비' 캡처)
▲장동민 3차피해 (출처=유튜브채널 '옹테레비' 캡처)

개그맨 장동민이 자택과 자동차 테러로 고통을 소호했다.

17일 장동민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옹테레비’를 통해 지난달부터 이어지고 있는 무차별 테러에 대해 토로했다.

앞서 장동민은 지난달 21일 누군가 자신의 자동차를 돌로 부셔놨다고 전했다. 이에 그치지 않고 지난 11일에도 2차 테러가 이어졌다. 이번에는 집 현관에 돌을 던져 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대해 장동민은 내부 공사로 인해 대문을 만들지 못해 벌어진 일로 추측했다.

당시 장동민은 “증거물들을 수집해 국과수에 DNA 검사 중이다”라며 “지인들의 DNA가 아니라면 다른 범인이 잡힐 것”이라고 경고하기도 했다.

그럼에도 지난 17일 또 3차 테러가 발생했음을 알렸다. 장동민에 따르면 16일 오후 10시 30분경 나타난 괴한은 돌을 던져 차를 망가뜨렸고 이외에도 집 곳곳에 금이 가거나 망가진 흔적이 발견됐다.

장동민은 “이젠 도저히 참을 수 없는 상태다. 채널 인기 올리려고 조작한 것 아니냐 하는데 그 정도면 내가 그냥 채널 하나 샀다”라며 “정말 고통을 심하게 받고 있다”라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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