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그룹, 수해지역에 ‘천년동안’ 3만4000병 지원

입력 2020-09-18 08: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교그룹 제공)
(대교그룹 제공)

대교그룹은 집중호우, 태풍 등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해지역에 프리미엄 해양심층수 ‘천년동안’을 지원했다고 18일 밝혔다.

대교그룹 임직원 봉사단체인 눈높이사랑봉사단과 자회사 강원심층수는 이번 여름에 내린 집중호우와 태풍 등으로 피해를 입은 재해재난지역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지원하게 됐다.

눈높이사랑봉사단과 강원심층수는 부산, 경남, 충남, 전남 등 수해지역의 다문화지원센터, 드림스타트, 지역아동센터 등 22개 기관에 해양심층수 ‘천년동안’ 총 3만4000병을 전달했다.

눈높이사랑봉사단 관계자는 “기록적인 강수량을 기록한 올해 어느때보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해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해양심층수를 전달하게 됐다”며 “이번 지원으로 고난에 처한 이웃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가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교그룹은 이번 지원 외에 지난 3월에는 대구∙경북지역의 의료진과 취약계층에게 해양심층수 ‘천년동안’과 마스크를 지원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만피' 달성은 시간 문제…"포스트 주도주는 '피지컬AI'"
  • [긴급진단] “전술적 투자처 넘어 핵심 시장으로”…코스피 8000, 반도체 이익 장세 시험대 [꿈의 8000피 시대]
  • ‘삼전닉스’가 쏘아 올린 백화점株 랠리⋯“서민은 지갑 닫은 K양극화”
  • 5월은 장미축제의 달…대구·삼척·울산·임실 등
  • 반값 숙박에 여행비 지원⋯“가성비 좋은 국내로 U턴 하세요”[高유류할증료 시대, 알뜰 여행법]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하이닉스에 밀린 삼성전자…"지금이 오히려 기회" [찐코노미]
  • 스승의 날 30도 웃도는 더위...15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13:1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967,000
    • +1.95%
    • 이더리움
    • 3,363,000
    • +0.69%
    • 비트코인 캐시
    • 644,000
    • +0.47%
    • 리플
    • 2,200
    • +3.87%
    • 솔라나
    • 136,100
    • +1.49%
    • 에이다
    • 400
    • +2.04%
    • 트론
    • 524
    • +0.77%
    • 스텔라루멘
    • 240
    • +1.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90
    • +1.36%
    • 체인링크
    • 15,390
    • +1.99%
    • 샌드박스
    • 118
    • +3.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