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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윤지오, 적색수배 등 현재 상황 입장발표·파나틱스 측, 관계자 성희롱 발언 논란 사과·성훈·임성한 작가 다시 만난다·'음원사재기' 의혹 제기한 박경 벌금 500만 원·JK김동욱 여권 비판 발언에 비난 여론…SNS 폐쇄 (연예)

입력 2020-09-18 06:00

'출근길'은 정치, 사회, 경제, 연예 등 각 분야의 전일 주요 뉴스를 정리한 코너입니다. 출근길 5분만 투자하세요. 하루의 이슈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출처=윤지오 SNS)
(출처=윤지오 SNS)

윤지오, 적색수배 등 현재 상황 입장발표

고(故) 장자연 사건과 관련해 후원금 사기 의혹 등에 휩싸인 배우 윤지오가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자신의 근황과 심경을 밝혔습니다. 윤지오는 "현재의 법무부를 조롱한 적 없다"고 했는데요. 이어 "저는 (인터폴) 적색수배에 해당하는 사람이 아니고 한국 인터폴 총재가 신청만 했다"며 언론이 자신을 범죄자처럼 얘기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또한, "현재까지 후원금을 사적 용도로 쓰지 않았으며 생존신고 방송 당시 유료 후원금들은 환전신청도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후원금이 모집된 경로를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해명했지만, 기사화가 제대로 되지 않았다고 억울함을 표했습니다.

파나틱스 생방송서 관계자가 성희롱 발언 논란 사과

걸그룹 파나틱스의 소속사 에프이엔티가 17일 스태프가 멤버에게 성희롱성 발언을 한 것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에프이엔티엔터테인먼트는 "7일 방송된 파나틱스 네이버 V라이브 방송 중 현장 진행 스태프의 잘못된 발언에 대해 당사는 심각성을 느끼며 그로 인해 상처를 받았을 멤버들과 팬분들께 사과드린다"고 밝혔는데요. 앞서 파나틱스는 7일 네이버 V라이브를 진행했습니다. 당시 한 관계자가 짧은 하의를 입은 멤버들에게 담요와 점퍼를 건네자 다른 관계자가 "가리면 어떻게 하냐, 보여주려고 하는 건데 왜 가리냐"라고 말해 네티즌 사이에서 논란이 됐습니다.

성훈과 임성한 작가 다시 만난다

배우 성훈과 임성한 작가가 10년 만에 드라마를 제작합니다. 성훈의 소속사 스탤리온엔터테인먼트는 스포츠조선 등 다수의 언론매체와의 통화를 통해 "성훈이 임성훈 작가의 신작인 '결혼이야기'의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는데요. 소속사 관계자는 "임성한 작가에 보은하는 마음으로 출연을 경정"했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성훈과 임성한 작가는 2011년 SBS드라마 '신기생뎐'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적 있습니다.

'음원사재기' 의혹 제기한 박경 벌금 500만 원

음원 사재기에 대한 의혹을 제기하며 해당 가수들의 실명을 밝힌 가수 박경이 법원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17일 법원에 따르면 서울동부지법(형사31단독김희동 판사)은 11일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약식기소된 박경에게 벌금 500만 원을 내렸습니다. 앞서 박경은 지난해 11월 음원사재기 의혹을 받는 가수의 실명을 SNS에 공개 거론해 명예훼손 혐의를 받았습니다.

(뉴시스)
(뉴시스)

JK김동욱 여권 비판 발언에 비난 여론…SNS 폐쇄

가수 JK김동욱이 자신의 SNS에 게재한 현 정부에 대한 비판 글이 화제를 모았습니다. 14일 게재한 'Choo하다 Choogo' 발언이 온라인에 퍼지면서 여권을 지지하는 네티즌을 중심으로 비난의 목소리가 쏟아졌는데요. 현재 JK김동욱은 자신의 SNS를 폐쇄한 상태입니다. 현재 일부 네티즌은 UBC울산방송 시청자 참여 게시판에서 JK김동욱이 진행하는 공연예술프로그램 '뒤란'의 하차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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