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 연말까지 매매수수료 인하

입력 2020-09-16 09: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한화투자증권)
(사진제공=한화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은 14일부터 연말까지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의 거래수수료 및 증권회사 수수료 한시적 면제에 따라 매매수수료를 인하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한국거래소ㆍ한국예탁결제원의 유관기관 수수료 면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워진 경제 여건을 감안해 거래비용 경감을 통한 자본시장의 지속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자 내려진 조치다.

한화투자증권은 한국거래소ㆍ한국예탁결제원의 조치에 따라 투자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9월 14일 매매분부터 연말까지 모든 계좌에 매매수수료율을 인하했다.

주식매매(코스피, 코스닥, 코넥스) 수수료율은 0.0039219%포인트를 인하했고, K-OTC는 0.00742%포인트를 인하했다. 단, 협의수수료 적용 계좌의 경우는 인하하지 않는다.

김민수 한화투자증권 채널전략실 상무는 “한화투자증권은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의 한시적 수수료 면제 조치에 따라 9월 14일 매매수수료를 인하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투자자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한두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4]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2.04] 투자설명서(일괄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너무 빠르다" "지금도 늦어"… 'ESG 공시' 의무화 동상이몽
  • 광물이 무기가 된 시대⋯각국 ‘탈중국’ 총력전 [공급망 생존게임]
  • 단독 쿼드운용, 한국단자에 회계장부·의사록 열람 요구…내부거래 겨냥 주주서한
  • 단독 “말 한마디로 이체·대출까지”⋯KB국민은행, 업계 첫 AI뱅킹
  • 줍줍 언제하나요? 코로나 펜데믹 이후 가장 큰 변동성…출렁이는 韓증시
  • 무신사도 참전⋯다이소가 쏘아올린 ‘초저가 전쟁’ 2라운드[5000원 화장품, 달라진 가격 표준]
  • 뉴욕증시, ‘고점 부담‘ 기술주 급락에 혼조 마감⋯나스닥 1.5%↓
  • 오늘의 상승종목

  • 02.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66,000
    • -7.08%
    • 이더리움
    • 3,099,000
    • -7.99%
    • 비트코인 캐시
    • 781,500
    • -0.13%
    • 리플
    • 2,124
    • -10.11%
    • 솔라나
    • 134,300
    • -7.06%
    • 에이다
    • 414
    • -6.55%
    • 트론
    • 413
    • -2.59%
    • 스텔라루멘
    • 242
    • -7.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10
    • -9.72%
    • 체인링크
    • 13,370
    • -6.31%
    • 샌드박스
    • 139
    • -6.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