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캐피탈, 우선협상자에 에스티리더스 PE 선정

입력 2020-09-15 10: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차우선협상자에 화이트웨일그룹

㈜효성은 15일 효성캐피탈 매각을 위한 우선협상자로 에스티리더스 프라이빗에쿼티(PE)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 PE는 새마을금고와 컨소시엄을 맺고 입찰에 참여했다.

차우선협상자로는 화이트웨일그룹(WWG)을 선정했다.

효성은 지난달 28일 최종입찰 이후 입찰자별 주요 제안 조건들에 대해서 2주간의 내부 검토를 통해서 우선협상자를 선정했다.

효성 관계자는 "입찰 가격, 자금조달 계획, 향후 경영계획 등이 중요한 고려사항이었다"고 말했다.

효성이 보유한 효성캐피탈의 주식 884만154주(지분율 97.5%)가 거래 대상이다. 가격대는 4000억 원 초반으로 알려졌다.

효성그룹은 2018년 12월 지주사 체제로 전환했다. '공정거래법'상 지주사는 금융사를 계열사로 둘 수 없어 이후 ㈜효성은 효성캐피탈을 매각하는 작업에 들어갔다.


대표이사
조현준, 황윤언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2]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2]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57,000
    • -0.48%
    • 이더리움
    • 3,011,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0.22%
    • 리플
    • 2,018
    • -1.22%
    • 솔라나
    • 126,600
    • -1.25%
    • 에이다
    • 384
    • -1.03%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3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60
    • -2.24%
    • 체인링크
    • 13,180
    • -0.9%
    • 샌드박스
    • 120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