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희 농협 회장, 경남·경북 태풍 피해지역 잇따라 방문

입력 2020-09-10 16: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양산·영천 이어 포항·영덕·울진 찾아…경북도에 성금 2억 원 기탁

▲10일 경북도청에서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왼쪽)이 이철우 도지사에게 이웃사랑 성금 2억 원을 기탁하고 있다. (사진제공=농협중앙회)
▲10일 경북도청에서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왼쪽)이 이철우 도지사에게 이웃사랑 성금 2억 원을 기탁하고 있다. (사진제공=농협중앙회)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이 지난달 집중호우와 최근 연이은 태풍 피해를 입은 경남·경북을 잇따라 방문했다.

이 회장은 10일 포항과 영덕, 울진 등 피해가 심각한 동해안 지역을 방문해 농작물과 시설 피해현황을 살폈다. 앞서 9일에는 경남 양산과 경북 영천을 찾았다.

이 회장은 "올해 들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계속되는 폭우·태풍으로 농업인들이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다"며 "범농협 임직원들은 한마음으로 각종 지원과 복구에 동참하여 농업인들이 영농활동을 조속히 재개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 회장은 이날 태풍 피해현장 방문에 앞서 경북도청을 방문해 이철우 도지사와 만나 경북도에 이웃사랑 성금 2억 원을 기탁했다. 이 성금은 대한적십자사 경상북도지사를 통해 태풍피해 극복 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외인 44조 ‘팔자’에도 오른 코스피…외국인 삼전 매수로 흐름 바뀔까
  • 벌써 3번째 대체공휴일…2026 부처님오신날 모습은
  • "물도 안 사먹을 것"⋯방탄소년단 '축제'에 대체 무슨 일이 [엔터로그]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생체시계 되돌려라”…K바이오, 200兆 항노화 연구 활기
  • 대법, '옵티머스 펀드 판매' NH투자증권에 대한 금융당국 제재 취소..."단정적 판단 제공 안 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200,000
    • +0.24%
    • 이더리움
    • 3,164,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565,000
    • +2.26%
    • 리플
    • 2,035
    • +0.54%
    • 솔라나
    • 129,200
    • +1.41%
    • 에이다
    • 372
    • +1.09%
    • 트론
    • 542
    • +1.69%
    • 스텔라루멘
    • 218
    • +2.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00
    • +0.09%
    • 체인링크
    • 14,410
    • +1.12%
    • 샌드박스
    • 108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