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878.29p, 하락(▼0.59p, -0.07%)마감. 개인 +1578억, 기관 -373억, 외국인 -891억

입력 2020-09-08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로 인해 장 종반 하락세를 보이며 정규장을 마쳤다.

8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59포인트(-0.07%) 하락한 878.29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세를 보인 반면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하며 장을 마쳤다.

개인은 1578억 원을 매수 했으며 기관은 373억 원을, 외국인은 891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오락·문화(+2.91%)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부동산(+1.79%) 운송(+1.47%)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광업(0.00%) 건설(-1.19%) 등의 업종은 하락했다.

이외에도 숙박·음식(+1.21%) 전기·가스·수도(+1.10%) IT H/W(+0.68%)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교육서비스(-0.94%) 농림업(-0.73%) 통신방송서비스(-0.52%)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중 풍력에너지(+3.72%), 엔터테인먼트(+3.51%), 스마트폰 부품(+3.31%), NFC(+2.74%), 플렉서블 디스플레이(+2.39%)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전선(-5.35%), 바이오시밀러(-2.04%), 물류(-1.87%), 지주회사(-1.61%), 수산업(-1.49%)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8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였다.

리노공업이 6.03% 오른 13만5400원에 마감했으며, SK머티리얼즈(+2.19%), 셀트리온제약(+1.25%)이 상승한 반면 메드팩토(-6.09%), 셀리버리(-5.76%), 케이엠더블유(-5.20%)는 하락했다.

그 밖에도 녹십자엠에스(+26.71%),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25.34%), 케이씨티(+24.04%)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디엔에이링크(-16.16%), 파티게임즈(-15.54%), 모아텍(-15.43%) 등은 하락했다. 모다이노칩(+29.96%), 초록뱀(+29.92%)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553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717개다. 78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86원(-0.13%)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117원(-0.13%), 중국 위안화는 174원(-0.09%)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디세이’ 1000만 관객 돌파…크리스토퍼 놀란, 두 번째 천만 영화
  • 인니 화산 폭발에 항공편 무더기 중단⋯2만여명 발 묶여
  • 미국·이란, 선박 맞공격⋯불붙은 ‘호르무즈 패권전’ [종합]
  • "NCT 의상 보고 AI 런웨이 체험"…잠실로 무대 넓힌 서울패션위크 [르포]
  • 푸틴, 트럼프 특사 회담⋯“현 상황 그렇게 간단하지 않아”
  • 상폐 유예 끝나면 471곳 다시 시험대⋯소액주주 300만명 ‘8조원’ 영향권
  • 역세권·대단지에 청약 수요 집중…주택시장도 ‘기본기’ 주목
  • 靑 “호르무즈 파병, 다양한 방식 검토 단계…결정된 것 없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9.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809,000
    • -0.08%
    • 이더리움
    • 3,400,000
    • +1.28%
    • 비트코인 캐시
    • 353,900
    • +3.12%
    • 리플
    • 1,930
    • +0.47%
    • 솔라나
    • 143,200
    • +2.29%
    • 에이다
    • 297
    • +2.06%
    • 트론
    • 455
    • +0%
    • 스텔라루멘
    • 253
    • +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60
    • -1%
    • 체인링크
    • 16,640
    • +3.48%
    • 샌드박스
    • 52.55
    • +0.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