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유네스코 세계유산 공유 챌린지 참여자 모집

입력 2020-09-06 09: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EE TOGETHER CHALLENGE’ 이미지.  (사진제공=SK텔레콤)
▲‘SEE TOGETHER CHALLENGE’ 이미지. (사진제공=SK텔레콤)

SK텔레콤은 유네스코한국위윈회, 마젠타 컴퍼니와 함께 ‘SEE TOGETHER CHALLENGE’ 이벤트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오는 7일부터 28일까지 모집하는 이번 이벤트는 5G 기술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전 세계에 소개하는 방식이다. 대한민국의 유네스코 가입 70주년을 맞아 마련됐으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 세계인에게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SEE TOGETHER CHALLENGE'는 세계 각지에서 선발된 참여자가 본인의 거주지 인근의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1시간 동안 라이브 영상으로 전 세계에 소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해당 영상은 오는 10월 21일부터 1주일간 24시간 내내 한국, 유럽, 미국 및 남아메리카 등 전 세계에 라이브로 중계된다. 한국 시각을 기준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는 한국에서, 오후 6시부터 새벽 2시까지는 유럽에서, 새벽 2시부터 다음날 오전 10시까지는 미국 및 남아메리카에서 영상이 이어질 예정이다.

'SEE TOGETHER CHALLENGE' 영상은 웨이브와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유튜브 채널, 마젠타 컴퍼니 유튜브 채널 '디윈' 등을 통해 전 세계에서 시청할 수 있다.

송광현 SK텔레콤 PR2실장은 "5G 기술을 통해 이번 행사가 코로나19로 고통을 겪고 있는 전 세계의 사람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5G, AI 등 첨단 ICT 기술을 통해 사회에 행복을 주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AI 수도’ 총집결한 K기업…엔비디아와 미래 생태계 판 짠다
  • 이재용, 오픈AI 본사서 샘 올트먼 회동…AI·반도체 협력 논의
  • AI 패권의 심장부, 실리콘밸리…K기업이 몰리는 이유
  • "AI는 안경으로 향한다"…삼성, '인텔리전트 아이웨어'로 모바일 다음 시대 연다 [언팩 2026]
  • 8월 제조업 경기 둔화 전망⋯반도체 '맑음' 車·철강 '흐림'
  • 美, 이란 공습 중단했지만⋯홍해·카스피해로 확전 조짐
  • 게임스컴서 신작 공개 나서는 K게임…글로벌 흥행 시험대
  • 레버리지 규제 초읽기…증시 변동성 시험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7.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481,000
    • +0.55%
    • 이더리움
    • 2,783,000
    • +1.76%
    • 비트코인 캐시
    • 309,000
    • +0.59%
    • 리플
    • 1,609
    • +0.31%
    • 솔라나
    • 109,900
    • +1.29%
    • 에이다
    • 241
    • +0%
    • 트론
    • 486
    • +0.62%
    • 스텔라루멘
    • 263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80
    • +3.04%
    • 체인링크
    • 12,450
    • +1.55%
    • 샌드박스
    • 65.95
    • +0.1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