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코, 지능형 법률 계약 블록체인 플랫폼 구축

입력 2020-09-04 09: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왼쪽부터 김원범 블로코 대표, 채민성 리걸인사이트 대표 (블로코 제공)
▲왼쪽부터 김원범 블로코 대표, 채민성 리걸인사이트 대표 (블로코 제공)

블록체인 기술 전문 기업 블로코가 스타트업 리걸인사이트와 함께 블록체인을 활용한 지능형 법률 계약 플랫폼을 구축한다고 4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법률문서 자동 작성부터 사용자인증, 계약서 작성, 비대면 계약 체결 및 관리까지 법률 프로세스 전 과정을 비대면화하는 지능형 계약 플랫폼 개발에 협력한다.

블로코가 개발 중인 블록체인 기반 전자계약 솔루션 '인스트싸인'은 계약 전체 내용을 데이터로 만들어 정형화하고, 블록체인에 저장해 위변조를 방지한다.

'마시멜로'는 인공지능(AI) 기술로 최적의 계약서 템플릿∙중요조항∙특약 등을 추천해주는 계약서 자동 작성 서비스다.

고소장과 행정심판 청구서, 계약서 등 일반적인 법률문서 작성과 법률 정보 검색과 계약서 독소조항 분석 등 법률 프로세스 전반에 걸쳐 활용도가 높다. 두 서비스가 결합된 지능형 계약 플랫폼은 계약서 작성부터 체결까지 한 플랫폼 안에서 완결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003,000
    • -0.02%
    • 이더리움
    • 2,646,000
    • -0.71%
    • 비트코인 캐시
    • 302,200
    • -0.69%
    • 리플
    • 1,504
    • -1.83%
    • 솔라나
    • 104,500
    • -0.67%
    • 에이다
    • 272
    • -1.09%
    • 트론
    • 467
    • -0.64%
    • 스텔라루멘
    • 236
    • -2.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70
    • -0.71%
    • 체인링크
    • 11,510
    • -1.37%
    • 샌드박스
    • 58.47
    • -2.5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