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중원어업, 유가증권시장 상장 적격 확정

입력 2008-11-07 16: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증권선물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7일 China Ocean Resources Co., Limited(中國遠洋資源有限公司, 이하 중원어업)의 주권 상장예비심사청구서 및 동 첨부서류에 대해 심사한 결과 상장요건을 충족하고 있어 상장에 적격한 것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중원어업은 2007년 8월 홍콩에 설립된 지주회사로 추재신(싱가폴 국적)씨가 100%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중국 복건성에 소재한 복건성연강현원양어업유한공사(연강어업)를 100% 자회사로 두고 있다.

연강어업은 1995년 5월에 설립된 원양어업을 영위하는 업체로 인도양 공해상에서 도미류, 상어 등 심해저층어종을 어획해 판매하고 있다.

중원어업의 2007년 기준 매출액은 368억원(3억900만 이하 홍콩달러)억원이고 당기순이익은 143억원(1억2000만 홍콩달러)을 달성했으며 자산총계는 499억원(4억1500만), 자본총계는 238억원(1억9800만)이다. 도한 올해 상반기에는 매출액 198억원(1억5700만), 반기순이익은 39억원(2800만)을 기록했다.

중원어업은 향후 주식분산을 위한 공모과정을 거쳐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며, 주당 공모가액은 3200~3800원, 상장주관사는 현대증권이다.

한편 유가증권시장에서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한 외국기업은 화풍집단지주회사(상장완료)와 연합과기공고유한공사(공모진행중) 등 3개사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720,000
    • -0.28%
    • 이더리움
    • 4,439,000
    • -1%
    • 비트코인 캐시
    • 879,000
    • +3.66%
    • 리플
    • 2,881
    • +0.91%
    • 솔라나
    • 192,900
    • +1.42%
    • 에이다
    • 536
    • +0.56%
    • 트론
    • 441
    • -0.9%
    • 스텔라루멘
    • 319
    • +0.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300
    • -0.44%
    • 체인링크
    • 18,420
    • -0.22%
    • 샌드박스
    • 217
    • +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