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月 30만 원에 니로 EV 구매"…기아차, 전기차 전용 할부 출시

입력 2020-09-03 09: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E-Save’ 할부, 36개월 동안 차량 가격 최대 55% 유예ㆍ1.9% 저금리 혜택 적용

▲기아자동차가 전기차 구매 부담을 줄이기 위한 ‘E-Save’ 할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사진제공=기아차)
▲기아자동차가 전기차 구매 부담을 줄이기 위한 ‘E-Save’ 할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사진제공=기아차)

기아자동차가 전기차 구매 부담을 줄이기 위한 ‘E-Save’ 할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E-Save’ 할부 프로모션은 △차량 가격 일부 유예 △초저금리 적용 △충전비 지원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전기차 전용 금융 프로모션이다.

이달 중 ‘니로 EV’와 ‘쏘울 EV’를 구매하는 개인, 개인사업자 고객은 총 36개월의 할부 기간 △선수율 제한 없이 차량 가격의 최대 55%를 유예하고 △전기차 구매 보조금을 제외한 가격과 유예금에 1.9% 초저금리 혜택을 적용받아 구매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예컨대 ‘E-Save’ 할부 프로모션을 통해 니로EV(프레스티지 트림 기준, 서울시 기준 전기차 보조금 1270만 원 및 개소세 감면 반영 시 실구매가 3510만 원)을 구매하면 매달 약 30만 원을 내고, 마지막 할부금 납부 회차에 유예금을 함께 내면 된다.

할부 기간이 끝나는 시점에 차량 대차를 원하는 고객은 중고차 가격보장서비스를 통해 구매 가격의 최대 55%까지 중고차 가격을 보장받을 수 있어, 실질적으로 유예금 부담 없이 36개월간 차량을 운행하는 것도 가능하다.

또한, ‘E-Save’ 할부 프로모션 이용 고객은 60만 원의 전기차 충전 포인트 혜택을 지원받아 운행 부담을 줄일 수도 있다.


대표이사
송호성,최준영(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4.07]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4.0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합의 이행 때까지 모든 병력 주둔...불이행 시 사격”
  • 미·이란 휴전에 코스피 공포지수 완화…변동성 장세 끝날까
  • 휴전 합의 첫날부터 ‘삐걱’…레바논 대공습에 호르무즈 재개방 불투명
  • 李대통령, "기업 非업무용 부동산 부담 강화 검토" 지시
  • 차은우, 탈세 논란에 결국 '백기'⋯여론 회복도 시간 문제? [이슈크래커]
  • 가전 구독 피해 '급증'…피해 품목 '정수기' 최다 [데이터클립]
  • 이상기후 버텼더니...패션업계, 고환율·나프타 불안에 ‘원가 압박’ 비상
  • 서울 아파트값 재둔화⋯성동 상승 전환·강남 3구 하락 지속
  • 오늘의 상승종목

  • 04.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272,000
    • +0.22%
    • 이더리움
    • 3,268,000
    • -1.77%
    • 비트코인 캐시
    • 659,500
    • -0.3%
    • 리플
    • 1,989
    • -2.98%
    • 솔라나
    • 123,100
    • -1.83%
    • 에이다
    • 374
    • -2.6%
    • 트론
    • 474
    • +0.85%
    • 스텔라루멘
    • 231
    • -4.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60
    • -5.74%
    • 체인링크
    • 13,100
    • -3.96%
    • 샌드박스
    • 115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