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영화감독 3인 제작 씨네드라마 '학교기담' 공개

입력 2020-09-02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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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가 올레 tv와 Seezn, TV조선에서 즐길 수 있는 오리지널 콘텐츠 '학교기담'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학교기담'은 전통적인 드라마 형식에서 탈피해 촉망받는 영화감독 3인이 제작한 씨네드라마로 IPTV와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방송채널 3개 플랫폼을 넘나들며 각 플랫폼 특성에 맞춘 오리지널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다.

'학교기담'은 IPTV와 OTT, 방송채널에서 서로 다른 버전의 콘텐츠를 제공한다. IPTV에서는 무삭제 영화 버전을 감상할 수 있고, OTT에서는 사건 중심의 웹드라마 버전, 방송채널에서는 스토리라인 위주의 드라마 버전을 볼 수 있다.

'학교기담'은 응보고등학교에 얽힌 비밀과 그 비밀을 공유하는 주인공들이 펼치는 미스터리 드라마로 △이철민 감독, 송원석, 주우재, 이규성 주연의 '8년' △유영선 감독, 김소혜 주연의 '오지 않는 아이' △한상희 감독, 한승연, 왕빛나 주연의 '응보' 총 3가지 에피소드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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