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탐사대’ 박상철 근황, 두 번째 부인 “네가 나타나 성관계 가진 것” 주장

입력 2020-08-29 21: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상철 근황, 내연녀 주장에 "허언증 믿지 마라"

(출처=MBC '실화탐사대' )
(출처=MBC '실화탐사대' )

박상철 근황이 ‘실화탐사대’에서 공개됐다. 박상철은 제작진에게 다소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박상철은 29일 방송된 MBC ‘실화탐사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카메라 끄세요”라며 경계했다. 박상철은 이날 방송에서 13년간 그림자로 살아왔다는 여인의 ‘두 집 살림’ 주장에 소환됐다.

박상철의 두 번째 부인이라 주장한 여성은 “너는 그림자로 살아라. 내 발밑이다. 찌그러져 살아라”란 폭언을 들어왔다고 털어놨다.

특히 제작진은 박상철의 욕설 육성 파일을 공개하기도 했다. 박상철은 이 여성에게 “너만 아니면 난 깨끗했을 텐데. 다 너 때문이다. 네가 나타났기 때문에 성관계를 가진거다”며 폭언 뿐 아니라 수차례 폭행을 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상철은 해당 여성이 자신의 아이를 출산할 당시에도 보호자 이름에 자신의 이름을 기재하지 말아줄 것을 신신당부하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상철은 제작진을 향해 “허언증 환자다”며 해당 여성의 주장을 극구 부인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최대 110조 ‘역대급 주주환원’…10년 평균의 7배
  • 처서매직, 성공일까 실패일까 [해시태그]
  • 어린이부터 외국인까지 몰렸다…전 연령대 찾는 '성수역' [데이터클립]
  •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4.45조 확보…“미래 먹거리 투자재원”
  • 코스피, 반도체 투톱 방어에 6900선 마감…코스닥 4.63% 급락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625,000
    • +7.27%
    • 이더리움
    • 3,466,000
    • +8.62%
    • 비트코인 캐시
    • 397,500
    • +29.9%
    • 리플
    • 1,961
    • +12.51%
    • 솔라나
    • 128,500
    • +6.55%
    • 에이다
    • 312
    • +15.13%
    • 트론
    • 469
    • +0%
    • 스텔라루멘
    • 271
    • +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470
    • +11.33%
    • 체인링크
    • 16,780
    • +15.01%
    • 샌드박스
    • 66.52
    • +11.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