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테크놀로지 "살균기 증정ㆍ기증으로 CSR 실천"

입력 2020-08-27 15: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공=한국테크)
(제공=한국테크)

샤오미 한국 총판을 맡고 있는 코스닥 상장사 한국테크놀로지가 코로나19의 대응과 극복을 위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회사 측은 "살균기 365대를 구입한 후 중구청을 통헤 관내 어린이집 70여곳과 헌혈의집 16개소 등에 100대를 연이어 기증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미10라이트'와 '홍미노트9S'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안티코(Anti-co)' 자외선 살균기 무료증정 행사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해당 제품은 국내 샤오미 공식몰, LGU+ 알뜰폰 판매채널 ‘유플러스 알뜰폰 파트너스’, SKT 공식몰 ‘티월드다이렉트샵’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안티코 자외선 살균기는 마스크, 휴대폰 등 생활용품을 소독할 수 있어 코로나19 방역이 가능한 제품"이라며 "연구 결과 살균기의 자외선에코로나19 등의 바이러스를 노출시키자 DNA가 붕괴되면서항바이러스 효능을 입증하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최대 110조 ‘역대급 주주환원’…10년 평균의 7배
  • 처서매직, 성공일까 실패일까 [해시태그]
  • 어린이부터 외국인까지 몰렸다…전 연령대 찾는 '성수역' [데이터클립]
  •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4.45조 확보…“미래 먹거리 투자재원”
  • 코스피, 반도체 투톱 방어에 6900선 마감…코스닥 4.63% 급락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