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지역별 현황] 대구 6986명·서울 3232명·경기 2782명·경북 1444명·검역 1328명·인천 585명 순

입력 2020-08-26 10: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경기·인천 확진자, 전체 확진자의 36.1%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급증세를 이어갔다. 전국에선 25일 하루 동안 총 320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확인됐다. 이로써 국내 '코로나19' 총확진자 수는 1만8265명이 됐다. 서울·경기·인천 확진자는 전체 확진자의 36.1%에 달한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26일 0시 현재, 전일 0시 대비 확진자 320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아 전국 확진자 수는 1만8265명으로 늘었다.

지역별로는 서울에서 112명, 부산에서 4명, 대구에서 3명, 인천에서 27명, 광주에서 7명, 대전에서 7명, 울산에서 2명, 경기에서 98명, 강원에서 18명, 충남에서 12명, 전북에서 7명, 전남에서 13명, 경남에서 5명, 제주에서 2명의 확진자가 추가됐다. 검역소에서는 신규 확진자가 3명 발생했다.

이로써 전국 시·도별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대구 6986명 △서울 3232명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경기 2782명 △경북 1444명 △검역소 1328명 △인천 585명 △광주 291명 △충남 283명 △부산 269명 △대전 233명 △경남 204명 △강원 167명 △충북 110명 △전남 95명 △전북 82명 △울산 78명 △세종 63명 △제주 33명 순으로 나타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거래대금 폭증 실적 개선 기대감에 배당까지…날개 단 증권주
  • 고유가에 엇갈린 증시 전망⋯"135달러면 폭락" vs "191달러까지 괜찮다"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이주비는 막히고 집도 못 판다⋯외곽 사업 존폐 위기 [신통기획, 규제의 덫 ②]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찐팬 잡아야 매출도 오른다⋯유통가, ‘팬덤 커머스’ 사활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나솔사계' 솔로남 공개, 18기 영호 '삼수생' 등극⋯27기 영철 '최커' 유일한 실패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55,000
    • -0.19%
    • 이더리움
    • 3,018,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0.15%
    • 리플
    • 2,014
    • -0.98%
    • 솔라나
    • 126,300
    • -0.86%
    • 에이다
    • 386
    • +0%
    • 트론
    • 423
    • -0.24%
    • 스텔라루멘
    • 235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90
    • -1.94%
    • 체인링크
    • 13,210
    • -0.23%
    • 샌드박스
    • 12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