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24시간 비상체제 전환"..."코로나 긴급대응회의 매일 개최"

입력 2020-08-21 15: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야간ㆍ주말에도 비상근무..."상시 점검체계 가동"

▲청와대 전경 (뉴시스)
▲청와대 전경 (뉴시스)

청와대는 코로나19 확산세가 심각해짐에 따라 21일부터 비상대응 체제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엄중한 코로나19 상황을 맞이해 오늘부터 비상대응 체제를 가동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강 대변인은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이 주재하는 코로나19 긴급대응회의를 매일 오전 개최한다."면서 "청와대는 비서실을 코로나19 상황이 안정화 될 때까지 비상근무 체계로 운영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비상근무 체제에 따라 청와대는 위기관리센터를 중심으로 24시간 상황을 점검하고 코로나19 대응 관련 부서는 야간·주말 비상근무 및 상시 점검 체계를 가동한다. 여타 비서관실은 해당 분야 코로나19 관련 상시 관리 체계로 운영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0조 쏟는 포스코 수소환원제철⋯상용화까지 수익성 확보 과제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전선·중앙선·강릉선
  • 평당 1억 원·연일 신고가…규제에도 ‘강남 불패’ [강남 집값 안잡나 못잡나 ①]
  • 트럼프, 그린란드 무력점령 질문에 “노코멘트…관세는 100% 실행”
  • 오천피 가시권…과열 논쟁 속 구조 변화 시험대 [ 꿈의 코스피 5000, 기대 아닌 현실 ①]
  • 대기업·플랫폼도 흔들린다…‘책임 이사회’의 확산 신호 [이사회의 역설中①]
  • 증시 고점에 레버리지 ETF 완화 검토…'투자자 보호 역행' 논란
  • 단독 통폐합 논쟁에 '숫자'로 맞선 신보⋯50년 보증 효과 첫 전수조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10:2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7,232,000
    • -0.41%
    • 이더리움
    • 4,719,000
    • -1.23%
    • 비트코인 캐시
    • 868,000
    • -0.17%
    • 리플
    • 2,930
    • +0.96%
    • 솔라나
    • 198,200
    • -0.55%
    • 에이다
    • 548
    • +1.11%
    • 트론
    • 461
    • -2.12%
    • 스텔라루멘
    • 320
    • +0.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820
    • +0.72%
    • 체인링크
    • 18,970
    • -0.63%
    • 샌드박스
    • 199
    • -3.86%
* 24시간 변동률 기준